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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쌤'에 해당되는 글 53

  1. 2012.01.29 먼시 기숙아파트 (9)
  2. 2012.01.29 드디어 미국입성 (3)
  3. 2011.11.02 음악이랑 생활이랑 학습모습

먼시 기숙아파트

2012.01.29 11:09 | Posted by yangssam

오늘 하루. 월마트, 버거킹, 볼주립대를 다녀왔다.
월마트는 소문대로 컸고 버거킹의 햄버거는 맛있었고 볼주립대는 단아했다.
집에만 있으면 절대 사람 구경을 할 수 없는곳...
밖으로 나가야만 사람을 볼 수 있었다.
볼주립대내에서 한국에서 처럼 운전하다가 경찰차가 우리를 따라와서 손도 머리 위로 올려보았고...
다행히 착한 경찰이라 경고만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얼마나 놀랐던지..

아파트 사진(2층집, 1층에는 거실과 부엌, 2층은 방세개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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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송쌤 2012.01.29 12:32

    한국보다 더 멋진 집이네요^^ 언니가 가니 벌써 포근한 가정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완전 마음이 놓이네요.

  2. 윤정 2012.02.01 15:14

    집 좋네 ^^ 여기보다 넓고 좋네 정붙이고 식구들이랑 재밌게 지내 진서랑 사부님도 얼굴 좋아보여 다행이야

  3. 노현희 2012.02.02 18:21

    우와~선생님 정말 멋진집인것같아요^^
    보고싶어요..^^ㅠㅠ

  4. 노현희 2012.02.02 18:27

    선생님~저번에 전화오셨었는데 못받아서 죄송해요^^
    엄마께전화오셨던 전화번호로 문자보냈어요~
    선생님!다음에 뵈요*^*

    • Favicon of https://yangssam.tistory.com BlogIcon yangssam 2012.02.04 13:58 신고

      현희야..선생님은 항상 현희에게 고맙고.. 그냥 기분이 좋아.. 중학생이 된 현희 모습 못 봐.. 조금 서운하당.. 2년후에 중3된 현희 모습을 봐야겟네..

  5. 집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 생생한데요~

  6. 노현희 2012.02.04 19:00

    ㅠㅠ저도 정말 아쉬워요...
    중3이되서야 선생님을 뵐수있다니..
    그동안 꼭 건강하시고 2년뒤에 다시 꼭 뵈요^^
    -노현희

  7. 올케 2012.02.23 16:08

    형님~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집이네요^^
    저는 언제 2층집에 한번 살아볼까요~~ㅎㅎ

드디어 미국입성

2012.01.29 05:05 | Posted by yangssam

2011.1.27일.  절친 송샘,도향샘, 경인언니의 배웅을 받으며 7시 30분 집을 떠난 뒤 20시간 만에 1.27일 오후 4시 (미국시각) 미국 인디애나 폴리스 , 먼시에 도착을 하였다.
미주 구간은 1인당 23kg 2개의 짐을  화물에 실을 수 있고, 기내에 12kg의 가방을 가져 갈 수 있다. 가져갈 것은 많고 무게는 정해져있고... 짐정리 하는 것이 무지 힘들었다.
기내에서의 약 12시간은 왜 그리 길던지..  유럽 여행갈 때와는 또 많이 다르다.
머니볼과 블라인드를 보고 2끼의 식사를 하고 한 번의 간식을 먹고... 그리고 .. 기다렸다.ㅋ
시카고에 도착에서 입국심사를 하고는 짐을 찾고 다시 국내선인 american airlines 를 타러 갔다. 화물로 실을 짐은 그냥 실어 보내면 되고 비행기를 타고 갔다. 그런데..  aa는 무조건 기내 짐이 2개라고 해서 면세점에서 산 정관장과 미니 가방등을 노트북과 기내가방에 쑤셔넣기 위해 공항 바닥에 앉아야만 했다. ( 인천공항과 달리 무게는 상관없어 보임 ) 이런 망신.. 그리고는 국내선을 탔다. 비행기는 경비행기 수준. 그러나 시간은 연착과 지연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기내 가방은 비행기를 타기 바로 직전에 그냥 가방을 옆에 얹어 두고 나올 때 꺼내 오면 되었다.  인디애나 폴리스 공항에서 가방을 찾고 카트를 사용하기 위해 4달러를 지불하고 남편을 만나기 위해 공항 밖으로 나왔다. 남편은 아직 안 나와 있는 듯 했고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는데, 외국인이 핸드폰을 빌려주겠단다. 이런... 빌려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와서 빌려주다니.. 참으로 고마웠다. 핸드폰이 아니었으면 많이 기다릴 뻔 했는데.. 남편은 2층에서 기다리고 있었단다.. 남편과 상봉을 한후 함께 나와 준 제리드라는 학생과 혼다오디세이를 타고 기숙사로 왔다. 기숙사가 좋다고 하더니.. 집 안은 그리 정돈된 느낌은 아니었다. 앞으로 열심히 청소를 해야 겠지... 어찌되었든. 이렇게 내 인생의 최초의 미국 입성이 이루어졌다. 한달만에 이곳에 찾아온 따스한 햇살처럼, 미쿡이 나를 이렇게 반겨 주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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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송쌤 2012.01.29 12:33

    비행기에서 힘들었을 텐데...진서 얼굴이 생기있어보이네요. 진서야! 미국에서 즐겁게 보내다 오렴.

  2. 윤정 2012.02.01 15:09

    배웅도 못가고 맘이 안좋았는데 잘 도착해서 ^^ 이제 새로운 세상에서 재밌게 보내 2년간 여행갔다 생각하고 멋진곳 좋은 것 많이 보구와~

  3. 윤정 2012.02.01 15:15

    배웅도 못가고 맘이 안좋았는데 잘 도착해서 ^^ 이제 새로운 세상에서 재밌게 보내 2년간 여행갔다 생각하고 멋진곳 좋은 것 많이 보구와~

음악이랑 생활이랑 학습모습

2011.11.02 10:40 | Posted by yangssam


3학년 음악이랑 생활이랑.. 발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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