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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테'에 해당되는 글 1

  1. 2013.07.09 2013/7/6 플라야 델 카르멘-2(체첸잇싸,세노테 투어)

아침 일찍 체첸잇싸 투어하러 나왔다. 이지투어회사로. 일인당 46 달러이다. ( 입장료 , 교통편, 점심부페, 세노테 입장료 모두 포함)
숙소에서 체첸잇싸까지는 2 시간 30 분 정도 걸린다. 아침일찍 출발했지만 유적지에 도착한 시각은 점심. 대낮이다. 영어가이드님과 함께 1 시간 여를 다녔는데, 정말 덥다 더워. 원래 이곳에서 마야의 기념품들을 몇개 사고 싶었지만 너무 더워 모든 것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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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이 있는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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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분이 되면 아래와 같은 장면이 연출된단다. 과학에 아주 강했던 마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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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잇싸 유적지 구경을 마친 후 점심으로 부페집으로 갔다. 완저 행복하다. 덥고 배 고팠는데.. 음식은 먹을 만 했다. 음료수는 각자 계산해야 한다해서 안 시켰는데, 옆테이블을 보니, 음료수 하나에 35페소나 한다. 허걱.. 우리는 전통 춤을 추는 사람들을 보고 익킬 세노테로 갔다. 숙소에서 가까운 곳. 근데 1시간밖에 안 준다. 우리 퍼득 물속으로. 정말 얼음물처럼 차갑다. 그리고 정말 아름답다. 그리고 물속에 물고기들이 내 옆으로 지나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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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테에서의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 우리는 투어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무지 서둘러 밴으로 갔더니... 우리 일행들이 우리에게 뭔가를 요구한다. 다음 여행지에 가지 않으면 안되냐고? 쇼핑만 할거라고... 우리는 당근/ 예스. 다시 2시간을 넘게 달려 숙소로 돌아왔다. 삼일째 감자볶음. 그래도 꿀맛이다.

플라야 델 카르멘은 주말이 조용하다. 북적거리던 거리가 왜 이리 조용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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