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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미추'에 해당되는 글 1

  1. 2013.07.23 2013/7/16 쿠스코- 마추피추,와이나피추

아침일찍 일어나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었다. 아침일찍 출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아침식사도 정말 일찍부터 제공된다. 아침식사를 하고 짐을 맡기고 아주 가벼운 몸으로 마추피추가는 버스를 타러..약10분만 타면 갈 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거의 20분이 걸린다.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500sec | F/5.6 | 0.00 EV | 68.0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7:16 12:04:17 걸어서 가기에는 다소 힘들듯. 대신 버스 비용이 조금 비싸다. 우리는 알고마스 사장님이 미리 구매해 주셔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 입구에서 마추피추로 들어가기 전 화장실 먼저 이용하고...  지도를 보고 위쪽으로 먼저 올라간다. 마추피추와 와이나픽추가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이 높은 곳에 마을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경이로울 뿐이다. 울 조카가 여행 끝나고 나서 꼽은 최고의 여행지다. 마추피추.....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5.0 | 0.00 EV | 25.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7:16 07: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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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피추는 쿠스코보다는 고도가 낮아서 다니기에 덜 힘들었다. 물론 덜 춥고... 우리는 와이나픽추 가기전에 반을 보고, 와이나픽추 다녀온 다음에 나머지를 보기로 하고 와이나픽추로 갔다. ( 가는 길에 개별 여행가이드를 만나는데, 그 때 가끔씩 귀동냥하면 좀 더 좋은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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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나픽추 가는 날.. 물론 험난하다. 그렇다고 아주 위험하지는 않다. 절대적으로 주의만 한다면.. 와이나픽추나 마추피추가 거의 느낌이 비슷하다는 사람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완전 다른 느낌이었다. 일단 고생해서 가는 길이라 그 느낌이... 뭐랄까? 새로운 유적지를 찾아가는 느낌.  그리고 가고 오는 길에 만나는 사람들... 주고 받는 인사들.. 서로에게 보내는 눈빛의 격려... 진실로 사람을 느낄 수 있는 산행이었다. 그 중 한 아저씨께서는 계속해서.. ENJOY YOU TIME 이란다.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했던 말이건만, 타인에게서 산행중에 듣게 되니. 또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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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우리는 와이나픽추 꼭대기에서 싸가지고 간 간식들로 배를 채우고 더 조심해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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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나픽추 갔다 와서 , 마추피추 나머지 부분들을 구경하였다. 역시 돌로 만드는 기술이 대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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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추피추 구경이 끝난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아래로 나려와서 우리의 짐을 찾고 저녁을 먹으로 갔다. 중국음식점. (여행책자에 나오는 집) 적당한 가격에 맛도 좋았다. 기차역으로 가는 길. 여러가지 구경을 하고 기차를 기다린다. 기차는 거의 정확하게 도착.

오얀따이땀보에 내려서 콜렉티보를 탔다. 물론 가격을 조금 낮게 불러서.. 콜렉티보는 승객이 다 채워져야지 출발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이 많이 타고 있는 콜렉티보가 좋을 듯. 쿠스코로 가는 길. 가깝지는 않다. 거의 1시간 이상을 달린 듯. 쿠스코 아르마스 광장에 내려서 다시 택시를 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긴여정.. 무사히 잘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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