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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5.28 . 미국의 국경일 인 memorial day. 우리 나라로 치면 현충일 같은 날.

주말을 집에서 무덥게 지내다가 집 근처 30분 거리에 있는 호수로 소풍을 나왔다. 9시쯤 집에서 출발 하였는데 9시 30분쯤 도착하였으니 무지 가까운 곳이다.  같이 간 가족은 민규네,현준네, 준호샘, 성경,성윤,경현,형식 학생이다. ( 이름은 정확한 지 모르겠음.)  도착해서 아주 시원한 자리를 차지 하고는 배를 타러 갔다. 보트는 한시간에 5달러, 페달보트는 한시간에 8달러이다. 정말 경치 좋은 아름 다운 호수에서 편안하게 배를 타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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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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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를 타고 있는 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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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달 보트 위에서.. 혜빈이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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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어서 잘 안 보이나.. 아그들이 페달 보트를 타 보고 싶어해서 자리 체인지.. 진서와 현준이가 페달보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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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배를 타고 있는 동안 현준 아버님과 민규네 아버님은 낚시를 하셨다. 이곳에서 낚시를 하려면 낚시 허가증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오기 전에 월마트에서 연간 낚시 허가증을 구입해 왔으나 낚시를 하지는 못하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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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나서는 바베큐 파티 시간 . 시원한 호수가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해변가로 go go! 해변가라고 해서 바닷가가 아니라 호수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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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아래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놀고.. 난 화창한 햇살 아래.. 멍 ----

수영을 더 하겠다는 혜빈이를 이끌고 다시 피크닉 장소로 와 보니.. 우리 남편. 큰 나무 아래에서 아주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계신다.  나도 시원한 바람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를 친구 삼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다. 우리 아이들은 비눗방울도 날리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동물과 친구 삼아 놀기도 하고...  남은 고기로 저녁 밥 까지 해결하고.. 재충전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장소가 있다니. 앞으로는 자주 와야 겠다. 푸른 잔디에서 편히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 낚시도 하고... 이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 있으랴?

 

 

Comment

  1. 수달 2012.05.30 09:34

    넘 부러워요! 성격 안 좋은 사람도 그 곳에 가면 저절로 좋아질 것 같네요. 초록 잔디밭에서 뛰놀고 싶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