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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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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커뮤니티

2012.02.17 09:57 | Posted by yangssam

오늘은 한국말을 무지 많이 한 날이다.
아침부터 해품달을 live 로 보고...(저녁에 다운 받아 한번 더 보고. ㅋㅋ)
커뮤니티에서도 한국사람들 만나 이야기 많이 하고 집에도 한인 학생이 와서 같이 삼겹살, 돼지고기 주물럭을 먹느라 또 즐거운 한 때를 보내었다.
오늘 커뮤니티에서 만든 것은 무릎 담요.
이 많은 준비물을 챙겨오는 루이스 할머니가 다시 한번 존경스럽게 보인다.사진한컷 찍어야 하는데.. 작업에 너무 몰두하다가 그만 시기를 놓쳐버렸다.ㅋㅋ 다음주에는 파이를 만든다는데.. 목요일 오전 10시.. 정말 기다려지는 유일한 날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한꺼번에 장소이동해서 같이 지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오늘 하루도 또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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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수달 2012.02.17 23:43

    언니가 원하던 삶이네*^^* 어디든 좋은 사람들로 인해 삶이 풍부해지고 행복해지는 것 같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해야겠다.

  2. 윤정 2012.02.18 10:03

    부러우이- -; 즐길 수 있을때 한껏 누리길... 나도 황금같은 학기말 방학동안 게으름 실컷 피우고 디굴거리고 있다네^^ 즐거운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