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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17 야구

2012.03.18 06:48 | Posted by yangssam

아침 7시에 혜빈이는 학교 밴드 대회에 참석하러 new castle middle school 로 가고 진서는 처음으로 먼시 야구 리그 캠프 (2시간짜리 )에 참석했다. 우리 진서 야구는 처음으로 배우는데.. 완전 쫄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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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에 대해서 들은 것이 없어 한국에서 준비해온 야구 글러브를 가져갔는데.. 오마이 갓!! 세상에나.. 야구배트, 야구헬맷, 장갑, 글러브, 가방, 옷 까지 제대로 갖추어서 왔다. 안 그래도 처음인데.. 준비물도 글러브밖에 없으니.. 무지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시간이 지나갈수록 표정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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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2시간의 연습이 끝난 뒤 세빈이네와 IHOP ( internation house of pancakes ) 에서 전형적인 미국 음식을 먹고 ( 한 메뉴당 10달러 정도 ) 진서를 위하여 야구쇼핑에 나섰다. 먼시 이곳 저곳을 쫓아 다니며 필요한 물건을 완벽히 준비하였다. 야구글러브,배트, 야구공3개, 배트연습용공 6개, 헬맷, 가방, 장갑까지... 많은 돈을 쓰긴 했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저렴한 것 같다. 총 108달러.

아무래도 진서는 미국에 있는 동안 영어보다는 만능 스포츠 맨이 되어 갈 것 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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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혜빈이네 학교 밴드부가 1등을 하였단다. 블루밴드와 레드 밴드가 있는데.. 블루밴드가 레드밴드보다 좀 더 어려운 단계라는데.. 두 밴드가 모두 1등을 차치 했다니.. 참 대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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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여화정 2012.03.18 20:06

    여기는 어제 오늘 많이 따뜻해졌다 가족 모두 시골에 다녀왔다. 오며가며 잠깐잠깐 봄내음과 시골냄새를 만끽하며 왔다. 항상 즐겁게 현재의 삶을 즐기면서 사는 준서의 모습이 멋지다 멋진 남자 진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