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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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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료하던 시간들이.. 언제 지나갔는지..
똑같은 나날인데.. 하루 하루가 바쁘다.  눈뜨고 자고.. 눈뜨고 자고..
오늘은 내가 할 수 있는 뜨게질을 커뮤니티에서 하였다.  자랑스러운 분홍색 가디건을 입고 뜨게질로 만든 수세미를 가지고 등장..
일본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뜨게질을 잘 하고.. 아프리카 쪽이 잘 못 한다. 아무래도 더운 지역에서는 필요없는 물건이니.. 어쨌든 오늘은 내가 튜터를 하였다. ㅋㅋ 
오늘 새로 배운 단어는 코바늘. CROCHET 라고 한다는 것... 크로셰..

< 오른쪽 과자이름은 커피 브레드.. 미국에서 즐겨먹는 브런치란다. 설탕이 위에 뿌려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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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빨래를 하려면 세탁방을 가야 한다.세탁은 1.25달러, 건조는 1달러.. 총 3000원에서 3500원 정도면 빨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 가족은 워낙 활동적이라 빨래량이 많다..
시간도 남고..해서 기본적인 빨래는 손빨래로 하고.. ㅋㅋ  빨래비누는 인디애나폴리스까지 가서 사왔다.
큰 빨래들은 빨래방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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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윤정 2012.03.02 18:18

    이젠 살림꾼이 다 되었네^^ 손빨래도 하고~ 서방님 표정이 정말 좋으시네 미국생활 괜찮으신 모양이야 재밌게 지내~

  2. 수달 2012.03.02 22:42

    핸드크림 꼭 잘 바르고 넘 무리하지 말아요. 너무 고생한 손으로 보이지 않도록... 혜빈 아버님은 세탁도 해피하게 하시네요^^

  3. 선임 2012.03.03 23:15

    은숙아, 선임이다.
    너무 궁금했는데, 대규덕에 여기를 찾았다.
    잘 지낸다고 생각할란다. 그렇지?
    항상 새로운 것을 찾고 시도하는 은숙이가 급기야는 미국 생활....
    3월의 학교가 어떤지는 알지?
    전쟁터에서 피해있는 니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