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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8 성경모임

2012.02.29 22:21 | Posted by yangssam
화요일 아침 성경모임이 있다.
예전부터 알고 있는 모임 이었으나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성경공부 자체는 크게 카톨릭과 다르지 않다는 생각에 가기로 하였다.
9 시 시작해서 한시간동안 성경 말씀 듣고 또 한시간 동안 그룹별로 모여 감동적이거나 궁금한 구절을 말하는 것이다. 성경노래도 좋고 말씀도 좋고 사람도 좋고.
단 5%도 못알아듣는게 문제다. 아니 20% 정도는 느낌상 알겠지만 . 정확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것.. 정말 처음으로 속이 답답하고 멀미가 났다.
세상에 쉬운일은 없나보다.

오늘 남편이 처음으로 필드에 나갔다 왔는데 표정이 안좋다. 실력이 안 나왔나보다. 그리고는 시즌권을 끊어왔다. 500달러. 1억 벌어 가려면 매일 치러나가야하는데.. ㅋㅋ

다음에는 나도 나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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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윤정 2012.03.01 10:07

    영어의 길이 참 멀고도 험하구나. 난 요즘 휴대폰 앱으로 굿모닝팝스 듣고 있어^^ 아침시간엔 못듣고... 올핸 영어공부 시작해야겠다

  2. 올케 2012.03.01 15:03

    저희집도 드뎌 올레tv스카이라이프 달았어요~~
    정말 영어dvd가 무궁무진하더라구요~ㅎㅎ
    유성이 리틀아인슈타인이랑 슈퍼와이에 푹 빠져사는데,,
    말귀도 못알아들으면서 화면만 보고 킥킥대니 신기해요..
    이래서 선입견이라는게 무섭구나..라는 생각을 했네요~
    어른들은 아무리 재밌는 영화라도 영어로 블라블라하면 답답해서 못보는데
    애들은 아직 언어에 선입견이 없어서 그런지 영어로 대사가 나와도
    참 잘보더라구요...ㅎㅎ

    저도 내년 미국행을 위해서 열심히 영어 공부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