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
yangssam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한비야 그건 사랑이었네, 등

2009.09.15 19:08 | Posted by yangssam

슬픈사람들에겐
너무 큰소리로 말하지 말아요
...
눈으로 전하고
가끔은 손잡아주고
들키지 않게 꾸준히 기도해주어요<피에르 신부님-단순한 기쁨 중>

벼랑끝 100미터전
하느님이 날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두시겠지
1미터전.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겠지?
벼랑 끝. 아니야, 하느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테니까.
그러나, 하느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맺을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견딜 수없는 아픔을 견디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돈키호테 중>

한비야 추천도서
장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이덕일의 정약용과 형제들
포리스트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안소영 엮음 책만 보는 바보
버트런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
피에르 신부의 단순한 기쁨
진리의 말씀 법구경, 청바지를 입은 부처, 이슬람교,침묵으로 말씀하시는 하느님,의식혁명,빈곤의 종말, 세계에서 빈곤을 없애는 30가지 방법,개발 협력을 위한 한국의이니셔티브, 처음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장미의 이름, 오래도니 미래, 살아 있음이 행복해지는 희망편지,데미안, 그리스인조르바,황진이, 아침꽃을 저녁에 줍다.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Comment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