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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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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사스런 일이. 작년에는 울 딸이 올해는 울 아들이 상을 받는다. 울 딸도 참여하려고 했으나, 혹시 딸은 상을 받고 아들은 상을 못 받으면 아들이 상처입을 까봐 딸에게 참여하지 않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런데... 세상에나 그 많고 많은 아이들중에서 상을 받았다. 상금은 20달러.

켈시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신이 쓴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자신의 경험도 얘기하였다. 참 재미있게 잘도 얘기한다.

 

 

울 아들과 담임선생님.. 담임선생님께서 일부러 참석까지 해 주셨다. 너무 너무 감사한 셰필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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