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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이다. 오늘은 울 아들이 복사를 서는 날인데다가 우리 3구역에서 점심을 준비하는 날이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성당으로 갔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절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계셨다.

- 아이들을 위해 만든 부활선물. 너무 예쁘다 -

-한국에서 포장 비닐을 보내주어서 만들었다는 부활달걀 . 미국에서는 식용색소를 이용해서 달걀을 장식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비닐을 활용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비닐을 팔지 않는다.-

 -예쁘게 장식된 식탁들. 이곳에서 미사후 맛난 점심 식사 -

 인디애나 폴리스 성당은 정말 따뜻하고 가족적이라서 좋다. 나는 신부님의 미사중 말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는다. 항상 그 주의 성경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가시면서 쉽게 말씀해 주신다. 

 - 점심식사가 끝난후 시작된 빙고게임. 매번 명절에 했던 행사인데, 우리 가족의 경우, 이번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 50센트를 내면 빙고종이를 받는데, 이 빙고 종이를 가지고 한줄 빙고를 완성하면 상품을 받게 되는 것이다.  -

 - 오늘 완전 대박. 울 아들이 두번이나 빙고를 외쳤다. 그래서 받게 된 상품들. -

울 아들 기뻐서 입이 귀에 걸린다. .. 행운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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