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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와 제리드

2012.01.30 11:26 | Posted by yangssam

내 생애 이렇게 무료한 주말을 보낸 적이 있었던가???
밤새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늦게 일어나 하루 종일 인터넷 검색만 한 하루였다. 사람은 눈 뜨고 찾아 보기 힘들고.. 내가 나가서 사람을 찾아 다녀야 하는지..
오늘은 그동안 우리 가족을 너무나 많이 도와주었던 제리드와 저녁 약속이 있는 날. 애플비라는 식당에 갔다. 주문은 혜빈이와 제리드가 알아서 했고, 난 옆에서 듣고만 있었는 데도 여러가지가 낯설었다.

식당에 한 가득 있던 사람들이 우리에게 관심이 많았으나 무시....

제리드를 태우러 가던 길에 만났던 제리드 가족들은 정말 밝고 친절했다. 우리 가족을 초대하겠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뭘 선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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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보기만해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흑.. 배고픈 개학날 아침입니다.
    도와주는 현지인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 Favicon of https://yangssam.tistory.com BlogIcon yangssam 2012.02.04 13:44 신고

      ㅋㅋㅋ 하루종일 집에 있다 잠깐 1시간 나와 있는 사진이예요. 사진만 보면 무지 빠쁘고 즐겁게 지내는 것 같죠? ㅋㅋㅋ 외로웠는데..

  2. 올케 2012.02.23 16:09

    음식이 맛있어 보이네요~~
    아주버님은 완전히 미국생활에 적응하신 모습입니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