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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폰이 왔다.

2012.06.19 03:58 | Posted by yangssam

 색스폰을 배운지 한 달이 되었다. (아들과 남편) 그동안은 색스폰을 한달에 40불씩 (2명) 80불을 내고 빌려서 사용을 하였는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아, ebay 라는 미국경매 사이트에서 색스폰을 하나 구입했다. 좋은 색스폰을 찾아보고 돈을 적어 넣어 낙찰 받는 시스템인데 우리는 매번 탈락이다. YAMAHA YAS23 중고를 400불 정도에 구입하고 싶은데, 될듯 될 듯 하면서도 5달러 차이로 항상 탈락되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경매없이 먼저 385달러만 내면 물건을 살 수 있는 색스폰이 있어 우리가 지원했다. 일주일 정도가 지난 후 색스폰이 왔고, 색스폰을 정말 잘 연주하시는 분이 우리의 색스폰을 한 번 점검해 주셨다. 높은 음과 낮은 음이 그다지 잘 뚫려 있진 않지만 그런대로 괜찮단다. 색스폰 점검이 끝난 후에는 그 분의 연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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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가 연주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교수님께서 광화문 연가, 인연을 연주하셨고 우리 남편은 노래를 ... 우리 진서는 악기 립씽크...ㅋㅋ 진서야 .. 열심히 해서 교수님처럼 연주해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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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수달 2012.06.21 23:57

    미국 가니 문화생활도 하고... 혜빈 아버님과 섹스폰 잘 어울린다. 옆에 진서 폼은 완전 죽여주는데.... 귀국하면 연주회 하는 거죠? 기대만땅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hog05055 BlogIcon 이준원 2012.06.25 20:26

    선생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