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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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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를  입학 시키기 위해 맨처음 학교에 갔을 때 OFFICE 에 계신 분이 이 학교에 한국 학생이 4학년에 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그 분 어머니와 연락해 보겠다고, 그래서 연락처를 알려주겠다고.. 얼마나 행운이었던지..
그리고 3-4일 후 루이스 (한국이름 세빈 ) 어머니로 부터 정성이 가득한 편지를 받았다. (연락처가 적혀있는 )  나는 당연히 어머니께 전화를 해서 우리의 사정을 말하고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 이후로 학교에 관한 이야기, 루이스네 가족이야기, 삼겹살을 파는 가게 ( 유일한 ), marsh  라는 가게 등등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무료한 주말.  고마운 분들을 집에 초대하였다.
지난주에 산 소주는 오늘을 위해 준비한 것..
5시 30분쯤 식사를 하면서 음주도 함께 하였다.  그날 마신 술은 소주 4병, 맥주 13캔 ?

술을 마시고 획 가신 분이 있었을까요?

 어쨌든 미국에서의 첫 손님 초대는 무사히 끝났다. ㅋㅋ  우리는 정말 행운이다.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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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먹은 삼겹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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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연희 2012.02.14 19:52

    ㅎㅎ 선생님, 진서아버님은 완전 원주민처럼 적응을 다 하신 얼굴이신데요^^
    혜빈이도 원주민같고, 얼마안되었는데 온 가족이 원주민 같아요^^
    암튼 잘 적응하고 계신것 같아 다행이네요.
    페이스북은 가입을 했긴했는데 어찌하는 건지 시간이 없어서 연구를 안해봤어요. 차차 들어가 볼께요.
    선생님, 2년은 금방 지나가니 원없이 쉬시다가 들어오세요.

    • Favicon of http://WWW.yangssam.net BlogIcon 양샘 2012.02.14 22:11

      그러게.. 시간이 엄청 빠르게 지나간다.. 하는 일도 없는데.. 올해도 좋은 일만 있길..

  2. 수달 2012.02.15 19:34

    정답은....? 나는 알지. 혜빈 어버님잉제일 유쾌해 보이시네^^

  3. 박주현 2012.02.18 21:37

    언니, 안 들어어 온 동안 많은 일이 있었네요. 혜빈이는 기대보다 더 잘 하고 있어 대견하고 진서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흐믓합니다. 역시 아이들이란 어딜가나 적응하기 마련인가봐요. 언니가 없는 안양은 왠지 조용합니다. 왜 그럴까요? ㅋㅋ 저는 한국인데도 언니의 미국생활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은둔형 외톨이라고 할까요? 성격에 문제있나 봐요. 나갈 때가 다 돼서 그럴까요? 아, 슬프다.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언니는 즐거운 일만 있기를. 좋은 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 자주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