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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 기숙아파트

2012.01.29 11:09 | Posted by yangssam

오늘 하루. 월마트, 버거킹, 볼주립대를 다녀왔다.
월마트는 소문대로 컸고 버거킹의 햄버거는 맛있었고 볼주립대는 단아했다.
집에만 있으면 절대 사람 구경을 할 수 없는곳...
밖으로 나가야만 사람을 볼 수 있었다.
볼주립대내에서 한국에서 처럼 운전하다가 경찰차가 우리를 따라와서 손도 머리 위로 올려보았고...
다행히 착한 경찰이라 경고만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얼마나 놀랐던지..

아파트 사진(2층집, 1층에는 거실과 부엌, 2층은 방세개와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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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송쌤 2012.01.29 12:32

    한국보다 더 멋진 집이네요^^ 언니가 가니 벌써 포근한 가정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완전 마음이 놓이네요.

  2. 윤정 2012.02.01 15:14

    집 좋네 ^^ 여기보다 넓고 좋네 정붙이고 식구들이랑 재밌게 지내 진서랑 사부님도 얼굴 좋아보여 다행이야

  3. 노현희 2012.02.02 18:21

    우와~선생님 정말 멋진집인것같아요^^
    보고싶어요..^^ㅠㅠ

  4. 노현희 2012.02.02 18:27

    선생님~저번에 전화오셨었는데 못받아서 죄송해요^^
    엄마께전화오셨던 전화번호로 문자보냈어요~
    선생님!다음에 뵈요*^*

    • Favicon of https://yangssam.tistory.com BlogIcon yangssam 2012.02.04 13:58 신고

      현희야..선생님은 항상 현희에게 고맙고.. 그냥 기분이 좋아.. 중학생이 된 현희 모습 못 봐.. 조금 서운하당.. 2년후에 중3된 현희 모습을 봐야겟네..

  5. 집에 초대받은 듯한 기분.^^ 생생한데요~

  6. 노현희 2012.02.04 19:00

    ㅠㅠ저도 정말 아쉬워요...
    중3이되서야 선생님을 뵐수있다니..
    그동안 꼭 건강하시고 2년뒤에 다시 꼭 뵈요^^
    -노현희

  7. 올케 2012.02.23 16:08

    형님~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집이네요^^
    저는 언제 2층집에 한번 살아볼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