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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2012-2013)/미국국립공원'에 해당되는 글 15

  1. 2012.06.26 끓고 있는 땅 yellowstone. (1)
  2. 2012.06.23 badlands,rushmore Mt. crazy horse, devil's tower (5)
  3. 2012.05.29 summit lake state park (1)
  4. 2012.05.15 mammoth cave (맘모스 동굴) (1)
  5. 2012.01.31 미국 서부 횡단 일정

 질레트에서 정말 이른 아침을 먹고 옐로스톤으로 향하였다. 옐로스톤까지는 최소 6시간30분이 걸린다. 우리가 머물렀던 질레트에서는 북문, 북동문, 동문을 통해 옐로스톤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우리는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동문을 통해 가기로 정하였다. 사실 아무것도 모른채 선택한 문이었는데 여행을 마치고 보니, 동문을 통해 가는 길이 가장 아름다운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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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북문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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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으로 가는 길에 가로 질러 갔던 빅혼 산. 자그마치 3000미터가 넘는 산 높이( 백두산 보다 높은 높이) 을 우리가 운전해서 갔던 것이다.  기념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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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을 통해 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옐로스톤 호수 . 바다 같은 이곳 호수에서 미국 사람들은 낚시도 하면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었다. 우리는 앉아서 맥주 한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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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의 절경을 만들어 낸 옐로스톤강. 강의 물살이 얼마나 세고 그 물의 양이 얼마나 많고 얼마나 물이 맑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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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으로 통해 처음 만난. mud volcano.  여기서 잠깐 . 옐로스톤에는 4가지 종류의 분출구가 있는데. 1.온천 2. 증기구멍 3. 가이저 4. 머드 팟 이 있다. 1번 스프링은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가 커서 생긴 것. 2번 증기구멍은 물의 양이 적어 뜨거운 증기가 나오게 된 것. 3번 가이저는 뜨거운 물이 나오는 입구가 작아서 압력으로 뜨거운 물이 뿜어져 나오는 것. 4. 머드 팟은 뜨거운 물이 주변의 암석을 녹여서 분출된 것이다. 머드 볼케이노는 4번 머드 팟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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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에는 폭포가 몇개 있는 데 그 중에서 가장 유명한 upper fall과 lower fall . 물의 양이 어마 어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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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만 보던 규화목..전 세계의 규화목의 50%가 옐로 스톤에 있다니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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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동문을 통해 북쪽으로 올라갔는데 우리가 묵었던 mammoth hotel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테라스. 뜨거운 물이 흘러내리면서 만들어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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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스 정상에서 바라본 모습. 올라가느라 죽는 줄 알았다. 아무래도 미국와서 체력이 약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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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숙소 앞. 이 호텔에서는 음식을 만들어 먹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썼단다. 자연 보호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 하지만 불편함이 넘 많다. 인터넷도 안 되고.. tv 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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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앞에서 만났던 사슴. 옐로스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을 바로 옆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번에 만났던 동물들의 종류가 넘 많아서... 사진은 다 못 올립니다.

<옐로스톤에서의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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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인데.. 이 때의 대통령이 루스벨트. 루스벨트는 이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아치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루스벨트 아치. 이곳에서 연설을 했었는데. 그 연설의 주제는 " 국민의 이익과 즐거움을 위해서 " 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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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리스 가이저 분지 : 너무 나도 많은 다양한 가이저들이 있었다. 우리는 이 노리스 분지를 2시간 정도 걸어 다니며 가이저들의 모습을 원없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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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넌 구역 : 옐로 스톤 강이 만들어 낸 예술품. 그랜드 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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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옐로스톤을 구경하다 보니.. 우리도 미국사람들 처럼 편히 쉬는 여행도 해 보고 싶은 마음에 잠시 들린 gibbon river . 옐로스톤 강은 너무 강력해서 수영을 할 수 없는데 이곳에서는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진서.. 즐거이 수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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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저나 스프링을 구경하다 보면 많은 모자들이 떨어져있다. 우리는 그 모자들을 보면서 " 우리도 조심해야 겠다 " 라는 생각을 했는데.. 세상에나 그만 내 모자가 바람에 날라가 온천물 위에 떨어졌다. 옆에서 보던 미국인 왈 " 포기해라 " 그런데 거리가 좀 멀면 포기를 할텐데 이 거리가 애매하다. 이 때 우리 신랑님께서 나무 막대기를 찾아 오겠단다. 세상에나 아래까지 내려가려면 엄청 가야하는데.. 우리는 이 옐로스톤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prasmatic spring의 뜨거운 증기 바람을 맞으며... 더이상 멀리 날아가지 않도록 온 몸으로 바람을 막고 있었다. 20여분이 지나자 우리 신랑 긴 막대를 가지고 온다. 주변의 외국인들. 신기한 듯 우리를 쳐다보고.. 우리 신랑 바닥에 완전 엎드린 채 막대로 모자를 끌고 와 결국 모자를 구했다. 얼마나 고마운지..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스프링이다. 당당히 모자를 들고 내려가 강 가에서 모자를 빨고 있는데.. 옆에 있는 외국인이 놀란 얼굴로 모자를 찾았냐? 고 묻는다. 당당히.. yes. 한국인의 저력.. ㅋㅋ

여러분들도 정말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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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저 중 규칙적으로 약 1시간 30분 간격으로 분출되는 올드페이스풀 가이저. 많은 사람들이 이 짧은 분출을 보기 위해 뙤약볕에서 기다린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슴에 많이 남는 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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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숙소 grand village lodge.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숙소로 가격이 아주 비싸다. 그래도 5개월전에 예약한 곳인데.. 정말 열심히 구경한 옐로스톤.. 그 뜨거움이 온 몸으로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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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Favicon of http://blueme28@hanmail.net BlogIcon 송승희 2012.06.28 07:13

    .쌤! 넘넘 멋져요~~ 가족모두 건강하게 멋진여행하세요~~^^

 새로운 시작이다. 오늘은 아침 6시 15분 출발.  어디로 가야하나 ?

오늘 가기로 마음 먹었던 곳은 러쉬모어 산과 crazy horse 였는데.. 그곳만 가기에는 시간이 아까워 가는 길에 다른 곳을 들러 보기로 하였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badlands 이다. 이곳은 예전에 바다였던 곳이 위로 솟구쳐 생긴 곳이라는데 광경이 무척이나 특이하고 멋졌다. 우리는 트레일을 잠깐 걷고 국립공원을 감싸 도는 44번 도로를 타고 rapid city로 향하였다. rapid city 는 러쉬모어 산을 가기 위해 들르는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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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oux falls에서 90번 도로를 타고 가는 중에 만났던 아름다운 구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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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id city 월마트에서 간단한 음식 재료들을 사고 난 뒤 러쉬모어 산으로 향하였다. 월마트에서 러쉬모어 산까지는 30분. 가는 길에 미국 대통령들의 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리는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입장료 11달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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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존경받는 4대 대통령 ( 워싱턴, 제퍼슨, 루스벨트, 링컨 ) 의 얼굴 모습을 보고 무지 감동하는 우리 진서. 이 큰 바위 얼굴은 인디언을 무찌른 기념으로 새기게 되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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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기분 나쁜 우리의 인디언들이 러쉬모어 산 반대편에 어마어마한 크기로  새기고 있는 crazy horse . 인디언 들에게 추앙받던 인디언 대장이 죽으면서 " my land is where my dead lie buried " 라고 말했단다. 그래서 그 모습을 표현한 조각상(?). 미국의 4대 대통령의 조각상 크기는 이 인디언 대장의 머리 크기에도 미치지 못한단다.

인디언과 어쩔수 없이 관련된 미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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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까지만 보고 숙소로 가고 싶었지만... 그래도 ... 싶어 devil's tower 라고 곳으로 갔다. 주변은 평지인지 유독 이 타워만 우뚝 솟아 있는 모습이 특이하고 멋있었다. 우리는 타워 주위를 한 바퀴 돈 후 숙소로 돌아왔다. 안 왔으면 후회했을 듯. 그 광경이 무지 웅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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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vil's tower 가고 오는 길 가에 있는 prairie dog(철자가 맞는 지 모르겠음 )  라는 짐승. 도로 한 가운데까지 나와서 점령하고 있다. 운전 중에 조심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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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겨우 여행 3일째인데 무지 피곤하다. 그렇지만 차 창밖으로 보이는 대자연의 거대한 모습을 접할 때면 그래도 오길 잘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하게 된다. 오늘은 별2개짜리 숙소. 저렴한 숙소를 구하기 위해 gillette 라는 도시까지 왔다.숙소는 가격대비 대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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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바느질수다 2012.06.23 16:16

    아웅 부러우이... 멋진여행이 되길~~~

  2. 수달 2012.06.24 21:45

    ㅎㅎ 사진과 글을 보고 있으니 내가 그 곳에 있는 듯 느껴지네요. 넘 무리하지 말고 건강 챙기면서 다녀요. 덕분에 미쿡 여행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3. 2012.06.25 19:47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송승희 2012.06.25 21:05

    쌤~~ 준원맘이예요. 넘넘 반가워요~~ 역시 쌤은 시간을 남들의 2배로 쓰고있군요~~^^ 건강 해치지말고 즐겁고 유익한 경험 많이 하고 오세요. 나도 가고싶당~~ 모두 안부전해 주세요~~~

    • Favicon of https://yangssam.tistory.com BlogIcon yangssam 2012.06.26 14:24 신고

      언니.. 넘 반가워요.. 제가 연락 못 드려 죄송해요. 다시 만날 날까지 건강히 잘 지내세요.

 2010.5.28 . 미국의 국경일 인 memorial day. 우리 나라로 치면 현충일 같은 날.

주말을 집에서 무덥게 지내다가 집 근처 30분 거리에 있는 호수로 소풍을 나왔다. 9시쯤 집에서 출발 하였는데 9시 30분쯤 도착하였으니 무지 가까운 곳이다.  같이 간 가족은 민규네,현준네, 준호샘, 성경,성윤,경현,형식 학생이다. ( 이름은 정확한 지 모르겠음.)  도착해서 아주 시원한 자리를 차지 하고는 배를 타러 갔다. 보트는 한시간에 5달러, 페달보트는 한시간에 8달러이다. 정말 경치 좋은 아름 다운 호수에서 편안하게 배를 타는 기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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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원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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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트를 타고 있는 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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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달 보트 위에서.. 혜빈이 너무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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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어서 잘 안 보이나.. 아그들이 페달 보트를 타 보고 싶어해서 자리 체인지.. 진서와 현준이가 페달보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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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배를 타고 있는 동안 현준 아버님과 민규네 아버님은 낚시를 하셨다. 이곳에서 낚시를 하려면 낚시 허가증이 필요하다고.. 우리는 오기 전에 월마트에서 연간 낚시 허가증을 구입해 왔으나 낚시를 하지는 못하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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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타고 나서는 바베큐 파티 시간 . 시원한 호수가에서 맛난 점심을 먹고... 해변가로 go go! 해변가라고 해서 바닷가가 아니라 호수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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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아래에서 아이들은 즐겁게 놀고.. 난 화창한 햇살 아래.. 멍 ----

수영을 더 하겠다는 혜빈이를 이끌고 다시 피크닉 장소로 와 보니.. 우리 남편. 큰 나무 아래에서 아주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계신다.  나도 시원한 바람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를 친구 삼아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다. 우리 아이들은 비눗방울도 날리고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동물과 친구 삼아 놀기도 하고...  남은 고기로 저녁 밥 까지 해결하고.. 재충전한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장소가 있다니. 앞으로는 자주 와야 겠다. 푸른 잔디에서 편히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 낚시도 하고... 이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 있으랴?

 

 

Comment

  1. 수달 2012.05.30 09:34

    넘 부러워요! 성격 안 좋은 사람도 그 곳에 가면 저절로 좋아질 것 같네요. 초록 잔디밭에서 뛰놀고 싶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보인다^^

우리집에서 5시간 거리에 있는 맘모스 동굴 탐사를 하러 가기로 하였다. 동굴탐사를 하기 전에 맘모스 동굴과 관련된 동영상을 한 편 보았는데..  세계에서 가장 긴 동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위,3위를 다 합쳐도 맘모스 동굴의 길이 근처에 오지도 못한다는.. 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루이빌을 먼저 구경하기로 하였다. 오하이오강을 건너면 바로 루이빌이었는데 오하이오 강이 인디애나와 켄터키 주를 가르는 기준점인 것이다.  맨 먼저 루이빌 슬러거를 방문하였다. 이곳은 야구 방망이를 만드는 곳인데 미국의 유명한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자신만의 야구 배트를 주문하여 사용한다고 하였다. 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선생님의 야구 배트들이 눈을 즐겁게 해 주었다. 가격도 저렴. 메이저리그 (어른) 는 10달러, 마이너리그(12살이하)는 6달러정도의 돈을 내었던것 같다. 표를 사면 표에 시간이 적혀있는데 그 시간은 공장견학을 하는 시간을 표시해 준다. 우리티켓에 표시된 시간은 10시 30분. 공장 앞에서 기다리다가 공장안으로 들어가보았다. 공장안에서는 사진 촬영 금지. 손으로 직접 만들던 야구 방망이를 지금은 기계로 만든다고 하였다. 아주 짧은 시간에.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너무나 연습을 많이 해서 방망이의 미세한 차이도 느낄 수 있다나...  방망이에 색깔도 입히고 이름도 새기고.. 방망이 마다의 개성을 느낄 수 있었다. 공장 견학을 마치면 미니야구방망이를 준다. 견학을 마치고 가는 곳은 바로 기념품가게. 그곳에서는 자신이 갖고 싶은 방망이에 자신의 이름을 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물론 돈을 내고. 우리는 별로 유명하지도 않은 자신의 이름을 새기는 것이 별 의미 없어 보여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타자.. babe ruth 의 야구배트를 한개 사왔다. 소장가치가 있을 듯 하여.. ㅋㅋ  이름을 금으로 도금했다는 설명에 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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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들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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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방망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자르는 장면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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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 견학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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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빌 슬러거에는 많은 야구 선수들 ( 아마추어 , 학생 )이 많이 방문하고 있었다. 슬러거 구경을 하고 나니, 배가 고파 켄터키에서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을 먹으러 켄터기 본점으로 걸어갔다. 그런데 이게 웬걸.. 켄터키 센터에는 음식점이 없었다. 하필이면 이날 어느 대학교에서 졸업식을 하고 있어  도대체 이 켄터키 센터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자세히 살펴 보지도 못한채 그냥 나와야 했다. 배고픔을 참으로 무하메드 알리 박물관으로 갔다. ( 우리가 조사한 켄터키 음식점은 다운타운과 조금 거리가 있어 다운타운 구경을 마친 후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 흑인 복서. 무하메드 알리. 나에게는 그냥 낯선 유명한 흑인 복서로 밖에 기억나는 게 없는데, 박물관 구경을 하다보니 참 대단한 일을 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남들과 다른 인생 살이 라고나 할까? 종교를 바꾸면서 자신의 이름도 바꾸고.. 여러 인생의 다양성을 존중하고자 하였다고나 할까? 복서생활을 마무리한 다음에는 세계 여러곳을 돌며 희망과 꿈을 전하는 전도사가 된 듯 했다. 알리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구절..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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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오하이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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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자 복싱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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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예술가의 작품이 한 벽면을 차지하고 있었다. 강일중. 주제는 희망과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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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구경을 마친 후 찾아간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12피스에 케잌에 사이드 디쉬 3개에. 음료수에.. 너무 많은 양의 음식을 저렴하게 먹었다. 오리지널과 그릴을 반씩 주문하였는데.. 그릴이 당연 담백하고 맛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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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앞의 운치있는 거리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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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두드리며 가게를 나섰는데.. 눈 앞에 보이는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 가게. 여행의 묘미는 이렇게 예기치 않게 찾아가게 되는 곳들이 아닐까? 미국의 음식들이 짜고 단데.. 다행히 이곳의 아이스크림은 달지 않고 맛이 있었다. 파인트 한통에 4.5였던가? 어쨌든 양도 많고 맛도 좋았다. 우리 혜빈양 분위기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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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빠는 가게 앞에서.

이제 맘모스 동굴로 고고! 맘모스 동굴에 도착한 시간은 6시. 끝도 없이 펼쳐지는 산길 사이로 난 길을 차가 달린다. 맘모스 국립공원으로 들어오니 인터넷이 안된다. 사람과 통하는 길이 차단된 것. 일단 우리는 내일 탐험할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숙소 주변을 산책하였다. 사람들이라고는 우리 가족뿐. 약간 무섭기도 했지만.. 산의 공기도 맑고 예뻐서 금방 무서움을 잊었다. 우리나라의 산은 험난해서 산 타는 재미가 있는데 미국의 산은 재미가 별로 없다. 평범한 길들.. 그래도 길 옆에서 만나는 사슴과 터키들. 동물들이 바로 옆에 함께 한다는 것이 많이 정겹다.Apple | iPa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8sec | F/2.4 | 4.3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2:05:12 17:23:51

 산책로에서 한 컷! 남자대 여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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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mmoth cave tour 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코스가 있다.
Mammoth passage tour
이 여행은 가장 큰 입구를 통과하는 비교적 짧은 여행임. 1 시간15 분 소요. 40 명이내,계단 160 개, 3/4 마일, historic 코스와 discovery 코스의 일부가 포함됨, 예약안되고 선착순, 난이도 쉬움.
Frozen niagara tour
아이들이나 어르신들과 하기 좋은 코스. 1시간15분, 1/4 마일, 36 명이내, 계단 12 개, new entrance 와 grand avenue 코스 일부가 포함됨. 예약안됨. 선착순,난이도: 쉬움.
Historic tour
이 코스는 작가,과학자,연예인등(18,19세기)의해 방문되어진 고전적인 동굴의 랜드마크를 구경하는 코스.2 시간,2 마일, 120 명이내,  계단 440개,mammoth passage,discovery,star chamber,river styx,violet lantern 코스의 일부분을 구경할 수 있다.난이도 중간.
New entrance tour
이 코스에서는 돔,구덩이등을 체험할 수 있다.조그만 아이들에게는 도전이 될수 있는 코스. 2 시간, 3/4 마일, 114 명이내,계단 500 개,frozen niagara코스 전체와 그랜드 애비뉴 일부 코스가 포함됨.난이도 중간.
Snow ball tour
빛나는 바늘에서 눈처럼 하얀 광물 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정체의 모양으로 구성된 코스.1 마일정도 지난후 음식먹는 시간이 있음. 3 시간,2 마일,38 명이내,   계단 366 개, 도시락은 8.5 달러에 구입가능( 현금으로만), 개인이 준비해도 되나 투명 지퍼백에 담아야 함. 이 코스 전체를 grand 코스에서 볼 수 있음, 난이도 중간.
Grand avenue tour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코스 이 코스는 오르고 내리는 동굴의 체계에 집중되어 있음. 4 시간30 분,4 마일,78 명이내,나이제한 있음, 계단 670 개,snowball,frozen niagara 와 new entrance 일부코스를 여기서 볼 수 있음. 심장병,호흡기질환,당뇨병,걷는게 불편한 사람은 추천하지 않음. 1 마일 코스에서 식사시간 있음. 난이도 높음.
Violet city lantern tour
랜턴을 가지고 전통적인 맘모스 동굴을 구경하는 코스.
3 시간, 3 마일, 38 명이내,나이제한 있음, 계단 160 개,historic,discovery,star chamber, mammoth passage 일부분의 코스를 포함하고 있음,어른만  랜턴을  가지고 갈 수 있음. 난이도 높음
Star chamber tour
랜턴 코스, 오래전 맘모스 동굴의 여행의 모습을 생각나게하는 코스. 2 시간 30 분,1 과 1/2 마일,40 명이내,나이제한 있음, 계단 200 개,historic,discovery,violet city lantern,mammoth passage 일부를 구경할 수 있음. 난이도 중간.
Trog
키즈코스 ( 8-12세)
2 시간 45 분, 1 과1/2 마일, 12 명이내, 계단 200 개,부모님들은 장비를 갖출때까지 도움을 주셔야 함.장비는 제공됨, 난이도 중간.
Introduction to caving
3 시간30 분,2 마일,20 명이내, 10 살이상,계단 280 개,엉덩이나 가슴둘레가 42 인치 이상인 사람은 참여할 수 없음, 모든 장비는 제공됨. 난이도 높음.
Wild cave tour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보지 못한 코스를 체험함. 어둠에 직면해서 동굴탐험에 도전하는. 6 시간30 분,5 마일, 14 명이내,16 살이상, 허리 42 인치이상 불가,신발이 탐험하기에 적당하지 않으면 참가할 수 없음, 음식 먹는 시간 있음 , 난이도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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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선택한 탐험은 PASSAGE TOUR, NEW ENTRANCE TOUR, TROG 이다. 개인적으로 PASSAGE TOUR 는 탐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쉽고 NEW ENTRANCE TOUR 정도는 되어야지 그래도 동굴 탐험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PASSAGE TOUR 는 차를 타지 않고 동굴 입구 까지 그냥 걸어 가고. 동굴 안도 너무 넓어 그냥 땅속 세계를 걸어가는 듯 했다. 그에 비해 NEW ENTRANCE TOUR 는 차를 타고 동굴 입구까지 갔으며 동굴 안에서도 좁은 길을 걸어 가기도 하고 계단을 내려가기도 해서 지겨움이 많지 않은 그럼 탐험 이었다. 우리가 NEW ENTRANCE TOUR 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TROG 탐험을 하였는데. 2시간 30분을 즐겁게 탐험하고 기념품도 많이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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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동굴의 모든 물은 그린강으로 흘러간단다. 강물 색깔이 그린색이어서 그린강. 강물 색이 그린 색인 것은 이곳이 석회 지역이어서.. 우리 남편 굳이 그린 강에서 사진을 찍겠다고 강으로 내려가다 진흙탕에 미끄러졌다. 그린강으로 빠지지 않아 천만 다행.

운치 있는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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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버스를 타기 전에 준호 선생님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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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이 광부옷 같긴 한데.. 탐험옷이랍니다. 좁은 동굴을 기어 가야 해서 꼭 이옷을 입어야 한다는... 뚱뚱한 사람은 동굴을 통과할 수 없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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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모양의 일부.

동굴 탐험이 시작되면서 동굴 속의 많은 박쥐들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박쥐 보호 차원에서 동굴 탐사를 끝낸 사람은 꼭 아래 장치를 지나면서 신발을 소독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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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집으로 돌아오는 날은 MOTHER'S DAY! 가는 곳마다 HAPPY MOTHER'S DAY! 란다. 어제 먹은 치킨 이후로 변변하게 먹은 것이 없어 오늘은 스테이크로 여행을 마무리 하기로 하였다. 우리가 선택한 가게는 LONGHORN. 체인점이라는 데 굉장히 미국적인 느낌이 나는 가게였다. 우리는 각자 한개씩의 스테이크와  2개씩의 사이드디쉬를 주문하였다. 너무 많이 주문한 것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것은 기우. 우리 진서는 18온즈의 스테이크와 사이드디쉬를 모두 다 먹었다. 주문을 받았던 직원들도 놀라고 우리도 놀라고.. ㅋㅋ 그래서 이제 우리 가족은 18온즈 가족이 되었다. 진서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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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의 국립공원, 동굴. 한국만큼 아기자기한 맛은 없었지만 자연 그 자체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었다. Apple | iPa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4.3mm | ISO-1000 | No flash function | 2012:05:13 21:18:01

Comment

  1. 준호맘 2012.05.17 14:01

    저도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열심 탐험뒤에 스테이크. 정말 맛있었겠는데요. 저도 여기와서 소고기 정말 많이 먹었어요. 지방은 없고 그렇다고 살이 질기지도 않고 호주산처럼 냄새도 나지 않는 청정 뉴질우. 가격도 넘 착해요.^^

여행 일정 짜기가 참 쉽지 않네요.. 혹시 갔다 오신 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날짜

 

숙소비용

6.21

먼시출발

 

6.22

?

 

6.23

yellowstone  ( 맘모스호텔 )

103

6.24

yellowstone ( grant village )

181.17

6.25

yellowstone,그랜드티턴 국립공원

 

6.26

jacson hole city

 

6.27

?

 

6.28

시애틀

 

6.29

시애틀

 

6.30-7.7

시애틀 크루즈 (princess cruise)

알래스카

7.8

샌프란시스코

 

7.9

샌프란시스코

 

7.10

샌프란시스코

 

7.11

요세미티공원 (curry village )

157.62

7.12

요세미티공원 , 로스앤젤레스

 

7.13

로스앤젤레스

 

7.14

로스앤젤레스

 

7.15

로스앤젤레스

 

7.16

샌디에고 , 로스앤젤레스

 

7.17

라스베가스

 

7.18

라스베가스 , 데스밸리

 

7.19

자이언캐년, 브라이스 캐년

 

7.20

그랜드캐년 노스림 (grand canyon lodge )

190.62

7.21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 yavapai point )

129.28

7.22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bright angel point )

155.14

7.23

모뉴먼트 

 

7.24

덴버

 

7.25

콜라라도 스프링스

 

7.26

칸자스시티

 

7.27

?

 

7.28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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