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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사스런 일이. 작년에는 울 딸이 올해는 울 아들이 상을 받는다. 울 딸도 참여하려고 했으나, 혹시 딸은 상을 받고 아들은 상을 못 받으면 아들이 상처입을 까봐 딸에게 참여하지 않을 것을 권유하였다. 그런데... 세상에나 그 많고 많은 아이들중에서 상을 받았다. 상금은 20달러.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2 | 0.00 EV | 35.0mm | ISO-2800 | Off Compulsory | 2013:04:22 19:07:00

켈시라는 사람이 나와서 자신이 쓴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자신의 경험도 얘기하였다. 참 재미있게 잘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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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과 담임선생님.. 담임선생님께서 일부러 참석까지 해 주셨다. 너무 너무 감사한 셰필드 선생님.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4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3:04:22 20: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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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밴드가 대회에 나간다. 먼시 뮤직 페스티벌.

사실 이날은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있는 날이라서 인디폴로 가야하는데... 플릇을 연주하는 학생이 3명밖에 없다면서.. 절대 빠질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서.. 어쩔수 없이 중국어대회를 못 가게 되었다. ( 같은 시간, 다른 장소 ) 아쉽다. 그래도 오늘 보리스밴드는 골드메달을 받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5.6 | 0.00 EV | 8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3:04:20 11: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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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첫주는 공연을 구경하는 주간인가보다. 우연한 검색으로 알게 된 데이튼공연장. 먼시에서 2시간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공연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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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살고 있는 먼시보다는 큰 도시라 공연의 질이 조금 더 좋다. 4월7일, 4월17일 두번에 걸쳐 방문하였는데, 첫번째 공연은 피가로의 결혼이라는 오페라를 보았다. 오페라의 나오는 아리아들이 약간은 익숙해서인지 흥미롭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미리 내용을 숙지 하지 못하고 구경을 하러 가서 내용 파악하느라고 조금 힘들었다. 휴식시간에 열심히 인터넷 검색을 하고 난 후 후반 공연을 볼 때는 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는... 좌석이 조금 먼곳이라 배우들의 표정을 자세히 보지 못한 것은 아쉬웠으나 무대장치나 성악가들의 실력은 좋았다. 오페라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는 공연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알고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10달러의 가격으로 이런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정말 행운인 듯 하다.

(아래 사진은 공연전 공연장 밖에서 펼쳐진  발레공연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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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방문은 메리포핀스를 보기 위해서 였다. 이번 공연은 가격이 조금 세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미국 투어공연을 하고 있는 중인 듯. 원래 투어 공연에서는 세컨트 배우들이 공연을 한다는 데, 이번 공연은 그런 것 같진 않았다. 공연 한달도 전에 표를 알아보았는데, 이미 많은 좌석들이 팔려나가고 일부의 좌석만이 남아있었다. 우리는 조금 앞쪽에서 보고 싶었으나.... ㅠㅠ  4층중에서 3층 자리에 앉았다. 메리포핀스는 너무나도 유명한 내용와 익숙한 노래덕분에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지켜보았다. 먼저, 무대 장치가 시시때때로 바뀐다. 배우들의 노래와 춤 실력이 좋다. 그리고 공연 구성이 너무나도 알차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 할 정도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았다. ( 공연장은 좁으나 그 공간을 너무나도 잘 활용한 모습. ).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너무나도 좋은 공연이다. 우리 아이들 뿐만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모든 학생들이 단체로 관람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보았다. ..

단 공연중에 아쉬운 점은 음향이었다. 몇년전 영국에서 뮤지컬을 볼 때는 전용극장에 가서 보아서인지 공연장이 아담하면서 음향이 배우들의 소리를 제대로 잘 표현해 주었었다. 그런데, 이번 공연에서는 음향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해 주지 못하였다. 배우의 높은 소리가 마이크에 너무 가까이 닿아 들을 때 약간 불편함이 느껴진다는... 아무래도 뮤지컬 공연은 전용극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3sec | F/4.0 | 0.00 EV | 2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3:04:17 21:32:09

 공연을 보고 나서.. 우리는 내내 메리포핀스의 음악들을 흥얼거렸다.

"침침니니 침니니 침침니니---" "슈퍼캘리플라저리스틱 엑스디앨리도셔서"  등등. 흥겨운 뮤지컬이다. 공연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것을 느끼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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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4일, 6일. 신시네티에서 사라 장이 바이올린 공연을 한다. 지난 2월에 예술의 전당 개관 25주년 기념 공연도 했었는데...이 먼 미국에서도 연주를 한다.

 신시네티는 먼시에서 2시가 2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해 있다. 미국에서 2시간쯤이야. 우리는 사라장의 공연을 보기로 결정. 표를 샀다. 이 연주회의 좋은 점은 택스포함 12불이면 어린이들은 어느 자리든지 원하는 자리를 선택해서 앉을 수 있다. ( 100불이 넘는 자리라도 먼저 구매하기만 하면 ) 우리 아그들. 정말 좋은 자리 잡았다. 하하... 그리고 6시15분부터 무료 저녁를 준단다. 비록 간단한 저녁이겠지만, 우리처럼 멀리서 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행운이다.  - 목요일 공연을 보고 와서 다음이야기로.  

이리 하여 우리는 신시네티로 갔다. 혜빈이 수업이 마치자 마자 바로 픽업해서 신시네티 도착하니 6:30분이 다 되어 간다. 공연장에서 제공하는 저녁을 먹고 우리는 공연을 보러 들어갔다. 들어가는 입구에 보니 간단한 쿠키들이 준비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에 라쟈냐, 샐러드, 빵, 쿠키... 대박이다. 거기에다가 오늘 우리가 앉은 자리는 사라 장을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자리. 사라장의 숨소리까지도 들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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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네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첫번째 연주가 끝난 후, 사라장의 연주가 이어졌다. 연주곡은 2월 한국에서 연주했던 곳과 똑같은 곡이다. 사라장의 등장!!! 완전 포스가 장난아니다. 실제로 본 모습은 사진속의 모습과 조금은 달라 보였지만, 연주하는 액션과 연주의 실력이 정말... 분홍색 인어공주 옷을 입고 나왔는데, 내 눈에는 불편해 보이는 옷이었는데 전혀 상관없이 연주를 완벽하게 하였다. 프로는 다르다는...  사라장의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이 기립을 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공연장을 빠져나갔다. 한마디로 사라장의 연주를 보러 온 사람들인 듯. 우리는 쉬는 시간동안 사라장에게 사인도 받고 눈도 마주쳐보고... 그러고는 다시 공연장으로 들어왔다. ( 사라장에게 정말 자랑스러운 한국인입니다. 라는 말을 해 주고 싶었는데. 무엇이 그리도 부끄럽던지 사진 찍자는 말도 못하고 돌아섰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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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네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세번째 공연을 듣고 다시 먼시로 출발. 집에 오니 12시다.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는 한국인의 모습이 자랑스러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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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가 무지 작고 조그마한 마을이긴 하지만, 볼스테이트 라는 대학이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라 생각보다 많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다. 게을러서 모두 참석하지 못해서 그렇지...

 오늘은 먼시에 계시는 분의 소개로 로버트 파머 교수님의 피아노 연주를 들으러 살서홀로 갔다. 먼시에서 유명한 피아노 연주가이시라는 명성에 맞게 정말 연주 실력이 장난 아니시다.  일단 온 몸으로 피아노를 연주하시는 모습에 완전 감동 받았고, 두번째는 연세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거의 2시간에 다다라는 연주곡 모두를 암기하셔서 악보도 없이 연주하시는 모습에 완전 뿅---- 갔다. 정말 기억에 남는 피아노 연주가 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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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파머 교수님이 한국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하신단다. 정말일까? 너무 궁금하여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 가 보았더니, 진짜로 연주 날짜가 정해져있다.  미국에서 만났던 연주가가 한국에서도 연주를 하신다니... 그것도 이렇게 조그마한 마을에 계신 교수님께서 한국을 가신다.... 완전 신난다.

좋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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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이다. 오늘은 울 아들이 복사를 서는 날인데다가 우리 3구역에서 점심을 준비하는 날이다. 아침 일찍 출발해서 성당으로 갔다.  많은 사람들이 부활절을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계셨다.

- 아이들을 위해 만든 부활선물. 너무 예쁘다 -Apple | iPa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4.3mm | ISO-125 | No flash function | 2013:03:31 10:18:14

-한국에서 포장 비닐을 보내주어서 만들었다는 부활달걀 . 미국에서는 식용색소를 이용해서 달걀을 장식하는데, 우리나라는 이렇게 비닐을 활용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비닐을 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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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장식된 식탁들. 이곳에서 미사후 맛난 점심 식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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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애나 폴리스 성당은 정말 따뜻하고 가족적이라서 좋다. 나는 신부님의 미사중 말씀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는다. 항상 그 주의 성경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가시면서 쉽게 말씀해 주신다. 

 - 점심식사가 끝난후 시작된 빙고게임. 매번 명절에 했던 행사인데, 우리 가족의 경우, 이번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다. 50센트를 내면 빙고종이를 받는데, 이 빙고 종이를 가지고 한줄 빙고를 완성하면 상품을 받게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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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완전 대박. 울 아들이 두번이나 빙고를 외쳤다. 그래서 받게 된 상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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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기뻐서 입이 귀에 걸린다. .. 행운의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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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퀼트 완성

2013.04.03 10:49 | Posted by yang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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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벽걸이 퀼트가 드디어 완성되었다. 어려워 보이지 않는 것 같은데, 각가의 조각이 다른 모양을 하고 있어서 모양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힘든 일은 사진을 끼워넣는 플라스틱 비닐을 천과 같이 바느질하는 것이다. 만들다가 병 날뻔..... 휴우---

한국에서와 달리 미국에서의 생활은 정말 365일 매 시간. 가족의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나날이다.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이 벽걸이를 벽에 걸어두고 미국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 함께 했던 추억들을 되새기고 싶다.  (이 벽걸이는 목요일마다 만나는 루이스 클래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 만들게 되었다. 루이스 할머니 넘--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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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행사

2013.03.25 09:16 | Posted by yangssam

 3월24일인데, 하염없이 눈이 내린다. 집에서 보고 있으니, 좋긴 한데...계절에 맞게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26.0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3:24 1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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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일요일이면 부활절이라 학교 기숙사에서 간단한 이스터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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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사무실에서 간단한 놀이도 하고 이스터 버니도 등장하신다. ( 이스터에 왜 버니가 등장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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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으로 초콜렛이 들어있는 달걀모양 찾기.  우리 아이들의 말에 의하면, 마음만 먹으면 숨겨놓은 초콜렛을 모두 쓸어올 수 있었지만, 여러 아이들에게 기회와 즐거움을 주기 위해 정말 조금만 찾아왔단고 한다. 기특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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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콘서트

2013.03.25 08:48 | Posted by yangssam

 이스트 센트럴 인디애나 챔버 오케스트라 팀과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협연을 하였다.  앞의 팀은 다소 연세가 드신 분들로 이루어져 있고 뒤의 팀은 젊은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 딸이 공연을 하게 되어 보러 오게 되었는데, 공연보는 내내 마음 깊은 곳에서 뭔가가 용솟음친다. 나이가 들어도 음악을 가까이하고 자신의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 멋지다. 할머니,할아버지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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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3 레 미재라블.3ga

-at the end of the day, I dreamed a dream, master of the house, on my own, do you hear people sing?

3 23 2 해리포터.3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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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마 플릇 대회

2013.02.06 10:13 | Posted by yangssam

2013년 2월 2일. 이즈마 라는 음악대회가 있었다. 이 대회는 음악연주 대회로 지금까지 연습했던 각자의 악기를 가져와서 연주를 하면 그 자리에서 점수를 매겨 골드, 실버, 브론즈로 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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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은  플릇 솔로 부분을 신청했다.  학교 밴드선생님께서 곡 2개를 추천해주셨는데, 우리는 그 중 바흐의 곡을 선택했다. (파티타)  정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였다. 학교 정문에 가면 어느 방으로 가야하는 지 알려주는데  그곳에서 기다리면 연주해야 할 시간을 알려준다. 울 딸은 열심히 준비한 곡을 성실히 연주해서 골드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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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를 마치니 심판관이 연주에 대한 평을 큰 종이에 써서 주고, 이름옆에는 연주에 해당하는 메달을 적어준다. 그러면 상 받는 곳으로 가서 메달을 받는 것. 그동안 열심히 연주하더니.. 좋은 결과가 나와서 좋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리가 이 대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서 중요한 사실을 빠뜨렸던 것이다. 일단 이 대회에는 1그룹,2그룹,3그룹 이런 식으로 수준별 그룹으로 나눈다. 다른 악기는 플릇과 약간 다르다고 하는데.. 예를 들면 피아노는 악보없이 연주하는 것이 1그룹이란다. 플릇의 경우에는 각 그룹별에 해당하는 곡들이 있단다. 처음 선생님이 추천했던 곳중 하나는 1그룹곡이고 우리가 선택한 곡은 2그룹의 곡이었다. 두 곡의 수준 은 거의 비슷했는데, 하필 우리가 선택한 곡이 2그룹의 곡이었던 것. 만약 1그룹의 곡을 선택해서 골드메달을 받았다면 주대회 출전하는 자격을 얻는 거였단다. 미국와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았기에 주대회에 꼭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정보의 부재로 안타깝게 주대회에 나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울 딸 덕분에 ( 너무 많이 들어서 )바흐의 파티타를 사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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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neniner.net BlogIcon oneniner 2013.02.06 16:29

    오!!! 대단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