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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여행 후기 - 여행 팁

2013.09.12 09:11 | Posted by yangssam

비행기표 예매하기

* priceline.com( 5명 5333달러에 구매: 뉴욕-멕시코시티, 칸쿤-리마, 브라질-뉴욕)

   kayak.com

   skyscanner

* 깔라마- 산티아고: 1인당 21만원

* 이과수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 : 5명 450달러(GOL 항공)

비행기표는 일찍 알아볼 수록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깔라마-산티아고 구간은 남미사랑 카페에서 구입했다. GOL 항공은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 가격으로 구매. 시간이 여유로우면 버스를 타도 상관없지만, 촉박하면 비행기표를 미리 구매해 두는 것이 좋을 듯. 그리고 남미겨울에 여행을 할 경우, 칠레-아르헨티나 구간은 비행기 이동이 여행 일정짜기에 좋다. (눈이 많이 올 경우, 안데스 산맥이 막히면 버스가 운행하지 못함)

버스표

*멕시코시티-오와까(6) 420페소 - 270페소 : 밤12시버스

*오아까-산크리스토발(12) 474페소 : 8시버스

*산크리스토발-빨랑케(5) 140페소

*빨랑케-카르멘(18) 478페소

ADO 버스가 안전하고 시간도 잘 지키는 편이나 가격이 조금 비싸다. ( 멕시코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가짜 멕시코 학생증을 만들기도 했다. 멕시코 학생증이 있으면 할인혜택이 무지 많은데, 박물관 입장 뿐만 아니라, ADO 버스표 할인도 있었다. ) 우리는 조금 저렴한 크리스토발 클론이나 OCC 를 이용하였는데, 별 다른 불편은 없었으나 시간을 잘 안지키는 듯.

투어

*오아까투어 : 180페소 ( 입장료 따로 )

*빨랑케 투어 : 130페소 (입장료 따로 거의 1인당 130페소 넘음)

*체첸잇싸,세노떼 투어 : 46달러

*리마 택시 투어 : 차 한 대에 280달러

*와차카나 이카 버기 투어 : 40솔 ( 오후 2시,4시 )

*쿠스코 피삭 투어 : 18달러

*쿠스코 모라이,살라네라스 투어 : 17달러

*쿠스코 맞추피추 관련 비용

기차표값: 123달러

맞추피추입장권: 34달러

와이나피추 입장권 : 34달러

맞추피추 올라가는 버스 이용료 : 왕복 25달러

*볼리비아 태양의 섬 배 이용 : 30볼

*우유니 당일 사막투어 : 150볼

*아따까마 사해투어 :9000페소

*이과수 보트 투어 : 180페소

Comment

6/25

먼시-뉴욕공항으로

공항노숙

1달러=12페소

1페소=90원

avis이용

6/26 수

멕시코시티

펜션아미고

ponciano arriga#12

델타481

9:15am,1:35pm

 

6/27 목

멕시코시티

펜션아미고

도시투어

6/28 금

멕시코시티

펜션아미고

떼오떼우칸,도서관

6/29 토

멕시코시티

-오하카

야간버스(10시)

차뿔떼빽,소깔로,치킨

6/30 일

오하카

hostel unidad

새벽5시도착

오하카투어(5장소),숯불고기,타코

7/01 월

오하카-산크리스토발

야간버스

먹거리투어

7/02 화

산크리스토발

까사무(한인)

시내투어

7/03 수

산크리스토발-빨랑케

버스이동-5

엘판찬 카바냐

오전버스

7/04 목

빨랑케-카르멘

야간버스

호스텔리오

1일투어(3장소)

7/05 금

카르멘

호스텔리오

7/06 토

카르멘

호스텔리오

체첸잇사투어(세노테 포함)

7/07 일

카르멘

호스텔리오

뚤룸해변

7/08 월

카르멘

호스텔리오

아쿠말해변

7/09 화

카르멘

호스텔리오

휴식

7/10 수

칸쿤-리마

포비네

malecon pedro de

osma 268R

3:45pm, 9:00pm

7/11 목

리마

포비네

시내투어

7/12 금

리마-이까-와차카나-쿠스코

야간버스-18

새벽4:30 택시투어

-바예스타,버기투어등

밤버스이용 쿠스코로

7/13 토

쿠스코

알고마스

845 av.pardo cusco

오후2시쯤도착,야경

7/14 일

쿠스코

알고마스

모라이&살라네라스투어

7/15 월

아꾸아스

오얀타이땀보&피삭 투어

페루기차 , hostel tramp

기차표 123달러*5=615달러

입장료 68*3,38*2=280달러

투어비 300달러

토탈:1547840원.

7/16 화

마추피추

알고마스

마추피추

7/17 수

쿠스코-코파카바나

야간버스

비자받기,시내투어

7/18 목

코파카바나

호텔

오전12시도착

태양의섬(1:30)

7/19 금

코파카바나-라파즈

라파즈-우유니

오전버스

야간버스-12

라파즈 시내 투어

7/20 토

우유니투어

아침7시도착

mana hotel

brisa tour,우유니당일투어

7/21 일

우유니-깔라마

-아따까마

새벽3시버스-깔라마로

플로리다호스텔

깔라마 도착후 오후4시쯤버스로 아따까마로

7/22 월

아따까마

백패커호스텔

시내구경,사해투어

7/23 화

깔라마-산티아고

이모네민박

11:05AM,

13:05pm

비행기 105만원

7/24 수

산티아고

이모네민박

발파라이소,비냐델마르,시내구경

7/25 목

산티아고-부에노스

22시간버스타기

7/26 금

부에노스

삼촌네민박

오전7시쯤도착,시내구경

도미토리10달러

7/27 토

부에노스

삼촌네민박

7/28 일

부에노스

삼촌네민박

7/29 월

부에노스-이과수

야간버스

오후7시버스,까르푸

600페소

7/30 화

이과수도착

오후2시쯤 도착

7/31 수

이과수(뿌에르또)

공항노숙

이과수폭포 보기

8/01 목

이과수-리오

코파카바나해변숙소

7:00AM비행기 : 450달러

8/02 금

리오

예수상,아따나마해변,시내구경 등

8/03 토

리오-뉴욕

코파카바나해변

탐항공 4:15PM

3547,8080

8/04 일

-8/11

뉴욕

블룸인뉴욕

맨하턴34번가

7:00AM도착

 

Comment

뉴욕 맨하탄 한인숙소

2013.09.12 08:43 | Posted by yangssam

우리가 맨하탄에서 머물렀던 블룸인뉴욕. 정말 대 만족인 숙소이다.

일단 시설이 깨끗하고..   모든 식기류가 깨끗하고.. 기본적인 것들이 (샴푸,린스,휴지,냅킨,주방세제, 면봉,수건 등등) 모두 갖추어져 있고... 맨하탄 34번가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하기에 좋고... 지하철이 무지 가깝고..주인도 좋으시고... 가격도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았다.  ( 우리는 투어인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했지만, 직접 예약할 수도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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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에서는 7일 무제한 전철표를 사서 이용하였는데.. 무지 유용했다. 버스도 이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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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채원 2015.06.01 10:21

    뉴욕숙소가참좋네요~~~

  2. 박연서 2015.06.01 10:26

    저도 뉴욕 가보고 싶당
    선생님 좋겠어요

  3. 신민호 2015.06.01 10:39

    뉴욕한인숙소가우리나라호텔보다좋은것같아요.

2013/8/9 뉴욕6

2013.09.12 08:41 | Posted by yangssam

오늘의 핵심 일정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관람과 뮤지컬 라이온킹을 보는 것이다. 메트로 폴리탄.. 정말 방대하다. 이집트 쪽의 전시물이 눈에 띄었고 다른 유명한 회화작품들도 많았다. 오늘도 당연히 각자의 취향대로 구경하고 약속된 장소에서 만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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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견학후 엠파이트 스테이트 빌딩으로.. 우리는 입구에 들어가 보기만 했다. 뉴욕의 야경을 꼭 봐야겠다는 마음이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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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라이온킹. 몇달전에 표를 샀건만.. 자리는 완전 뒤다. 라이온킹이 군무스타일의 공연이 많아 전체적으로 보기에는 뒷자리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예상보다 너무 뒷자리라서 아쉬움이 컸다. 그리고 무대연출이나 다같이 부르는 합창은 정말 훌륭했지만, 개개인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음악은 다소 부족한 듯. 아무래도 너무 기대가 컸기에.. 아마 만족감이 많이 떨어졌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 난 위키드가 더 좋다.. ㅋㅋ

이제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잘 마무리하고..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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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3/8/8 뉴욕5

2013.09.12 08:36 | Posted by yangssam

자연사 박물관 가는 날..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의 배경이 된 곳.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정말 살아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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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우리는 정말 중요한 전시물만 보고 지나가기로 했다.  박물관 구경후 뉴욕공립도서관. 정말 아름다운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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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람후 뉴욕현대미술관으로.. 너무나 볼거리가 많고 각자의 취향이 너무 틀리기에 각자 미술관 구경을 하고 약속한 시간에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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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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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7 뉴욕4

2013.09.12 08:30 | Posted by yangssam

지난 번에 다 보지 못한 센트럴 파크. 다시 찾아왔다. 오늘의 코스는 센트럴파크 남쪽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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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를 한 바퀴 돌고 5번가 애플 스토어 구경. 울 조카가 무지 관심이 많다. 무작정 시간을 보낼 수는 없기에 무엇을 살지 결정을 하고 다시 찾기로 하고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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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로터리를 시도하는 날.. 브로드웨이 양대산맥은 라이온킹과 위키드 (내 생각) . 라이온킹은 이미 예매되어 있고.. 위키드는 운을 믿어보기로 했다. 우리가 넣어보기로 한 날은 수요일 오후 공연..  공연 2시간30분 전에 이름을 써 볼 수 있다. 우리는 다섯명 모두의 이름을 써서 넣었고.. 다섯명 중 2명 이상이 걸려야만... 뮤지컬을 본다는 약속을 하였다.  ( 한 사람당 2명의 이름을 쓸 수 있으므로, 최소 2명이 걸려야  4명은 30달러의 가격으로 표를 사고 나머지 한 명만이 정상가격으로 사야.. 싸게 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우리는 이름을 써 넣고 근처 맥도널드에서 30동안 기다렸다가 다시 공연장으로 갔다.. 그런데.. 세상에나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기다리고 서 있다. 여기서 뽑힌다면.. 이것은 기적...  그런데.. 10명 정도 뽑는 로터리에서... 울 아들과 울 조카가 뽑혀버렸다. 이렇게 어려운 일을.. 첫번째 시도로 되어 버린 것이다.  정말 운좋은...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온다...  우리는 정말 기쁜 마음으로 나머지 한장 표를 120달러 정도에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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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구입하고 근처 유명하다는 베이글 집으로.. 베이글을 먹고 다시 공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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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완전 대박이다. 음악도 좋고 무대 세팅도 좋다. 거기다가.. 로터리 자리는 무대 맨 앞자리... 정말 배우들의 숨소리까지 들린다.. 멋진 공연.. 기쁨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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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보고 난 뒤 다시 맨하탄 도시 구경에 나선다. 오늘은 맨하탄 중간아래부분. 쉑쉑버거도 한 번 더 먹고.. 처음으로 쇼핑도 하고 ( 버링턴 - 코트 팩도리- 가게에서 ) 그리고 매그놀리아까지 먹어본다. 오늘하루 너무 길다 길어.. 글은 여행 중에 써야 제맛인데,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렸다. 건물의 상세한 이름과 거리명들은 도저히 못 쓰겠다..

언제나 여전히.. 느낌만이 생생히 남는다..

메디슨스퀘어 파크와 엽서사진에서 자주 보는 플랫아이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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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학교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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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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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8/6 뉴욕3

2013.09.12 05:00 | Posted by yangssam

뉴욕 여행을 결정했을 때 우리가 꼭 하고 싶었던 한 가지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것이었다. 몇년전 영국에서 보았던 뮤지컬의 감동이 너무 컸기에.. 미국에서도 그 감동을 다시 얻고 싶어서...  그래서 몇달전에 라이온킹을 티켓마스터를 통해서 예약했다. 물론 자리는 다소 뒷자리.. 그래도 비싸다. 그리고 오늘은 맘마미아 티켓을 사러 아침일찍 공연장을 찾았다. 몇몇 공연은 싸게 표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맘마미아 같은 경우는 일찍 가서 기다리면 싸게 표를 살 수 있고, 위키드 같은 경우는 로터리말고는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고, 라이온킹은 아예 싸게 사는 방법이 없다. 우리는 일찍 공연장을 가보았더니.. 1번이다. ㅋㅋ  1시간정도 기다렸다가 표를 구매했는데.. 1인당 32달러.. 완전 저렴하다. (영국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표를 가장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공연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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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UN 견학은 한국어로 신청해서  하려고 했다. 한국어 투어는 한달에 몇 번 없어서 전화로 알아보았더니.. 언제 가능한지가 확실하지가 않다.그래서 급히 인터넷 검색을 해 보았더니.. 세상에나 우리가 뉴욕에 머무는 날 중 오늘을 제외하고는 모두 매진이다. 맘마미아 표를 기다리는 동안 인터넷으로 표를 급히 구매하고.. 바로 UN 투어하러 나섰다. 가는 길에 여러 중요한 건물들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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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와 NBC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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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추어서 잘 왔다. 투어는 1시간 가량 진행되었고, UN 건물을 돌아보면서 대략적인 설명을 듣는 투어이었다. 건물 곳곳에서 반기문 총장님 사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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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투어를 마치고 각종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다는 그랜드 센트럴 역으로 갔다. 가 보니 작년에 보았던 미국 드라마 '알파스'를 촬영했던 곳인 것 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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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 번에 못 갔던 브로클린 다리로... 일단은 그 유명하다는 그리말디 피자를 먼저 먹고.. 줄을 좀 오래 서서 힘들긴했지만 맛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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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격적으로 브로클린 다리 근처 멋진 곳에서 사진도 찍고 (덤보) 브로클린 다리도 걸어서 건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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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하루 종일 걷는 날이다. 브로클린 다리도 건넜는데.. 또 하이라인 코스로 왔다. 하이라인은 도시 위로 설치된 철로에 만들어진 공원이다. 도시속의 휴식공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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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인을 따라 걷다가 내려오니, 바로 첼시마켓과 연결이 된다. 우리는 첼시마켓에서 이것 저것 열심히 구경하고 랍스터도 한마리 먹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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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냄새나는 몸으로는 뮤지컬을 보러 갈 수 없어  다시 숙소로 와서 온몸을 깨끗히 하고 맘마미아를 보러 갔다. 일단 자리가 맨 앞자리라서 배우들의 표정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알고 있는 음악을 라이브로 들어서도 좋았다. 영국에서 보았던 오페라의 유령 만큼의 감동에는 못 미쳤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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