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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이모네 민박에서 마지막 아침을 먹었다.산티아고로 온 이후로 포식하는 우리다. 정성껏 차려주신 아침을 먹고 터미널로 향한다. 오늘은 22시간 버스를 타는 날... 과연 우리는 버스에서 잘 견딜 수 있을까?  

안데스 산맥을 넘는다.

 

출국 및 입국 심사를 하러 들어가는 중.

안데스 산맥을 내려온 후로는 줄곧 정말 평지를 끝없이 달린다. 차 안에서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고.. 간단한 아침도 먹었다. 다행히 좋은 좌석표를 사서.. 잘 견딜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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