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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에 해당되는 글 2

  1. 2012.11.27 국회의사당
  2. 2012.11.26 워싱턴여행 일정 및 팁 (3)

 워싱턴 박물관 투어의 두번째 날이 시작되었다. 오늘의 첫번째 장소는 국회의사당. 워싱턴에 오기전에 인터넷으로 9:50 관람투어를 신청했었다. 그런데, 그만 투어 시간을 놓친 것이다. 이유인 즉.. 무료3시간 주차를 하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앞에 차를 주차하고 국회의사당으로 걸어갔는데, 세상에나 국회의사당 도착하는 데 까지 30분이 넘게 걸리는 것이다. 구경도 하기전에 이미 지쳐버렸다. 이왕 늦은 것 어쩔수 없어서 다시 줄을 서서 국회의사당으로 들어가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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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들어가는 입구는 국회의사당 저 --- 뒤편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을 타고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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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일체의 물과 스낵종류도 안된단다. 우리는 점심으로 빵과 물을 챙겨왔는데.. 쓰레기통으로 버리란다.. 하지만 , 가정 주부의 입장으로 도저히 점심을 버릴 수 없었기에 나는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지 않기로 하였다.

밖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는데, 나 말고도 기다리는 미국 엄마가 한 명 있다. 우연히 인사하다 보니, 한국에 8개월간의 거주 경험이 있는 엄마였다. 한국에는 군인으로서 갔다는데, 반갑습니다. 보고 싶었어요. 얼마예요? 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이렇게 자식들을 기다리는 것은 엄마들의 몫이라고 얘기하다보니 그쪽 아이들이 투어를 마치고 나왔다. 작별 인사를 하고..

한 엄마를 보내고 나니, 일본엄마가 또 말을 걸어온다. 유아들을 위한 음식은 허용이 된다나.. 그 분과도 인사..

그리고 나니 또 다른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 이 분은 인디애나 대학교가 있는 블루밍턴에서 오신 분. 우리 집에서 2시간 거리다. 남편이 사회과 선생님이라고..  이렇게 인사를 나누다 보니, 우리 가족이 나왔다. 남편이 다시 워싱턴 기념관까지 가서 차를 가지고 오겠단다. 그 사이에 나에게 국회의사당 투어를 권한다. 혜빈이가 동행하기로 하고. 그리하여 나도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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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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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을 건설할 때의 주춧돌을 표현한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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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국회의사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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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모양의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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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안내문에 많은 내용이 있을 것 같아 영어 원문으로 올려봅니다. 혹시 내가 잘못 해석할까봐..

The Senate vestibule (소문자,대문자 무시합니다.)

the united states congress first convened in the capitol in november 1800,following the federal government's move from philadelphia to the district of columbia. although president washington laid the capitol's cornerstone in 1793,construction had proceeded slowly. when congress arrived, only the north, or senate,wing was ready for occupancy. described as a "it was surrounded by half a dozen brick homes with farm animals roaming the streets nearby. thirty two senators,106 representatives, the supree court of the united states, the district courts, and the library of congress all shared tight zuarters in this small, rectangular,sandstone building. at that time, the east door of the senate wing served as the capitol's principal entrancem leading to what is now known as the senate vestibule- a room with wooden floors, a flat ceiling, and a slightly wider dimension than evident today. president john adams passed through this hall on november 22,1800, headed for the nearby senate chamber to welcome the members of congress to their permanent home. several months later, on march 4, 1801, thomas jefferson entered th capitol through the senate vestibule and proceeded to the senate chmber to take his oath of office as president. jefferson took great interest in the construction of washington's public buildings, especially the capitol, which he called " the first temple dedicated to the sovereignty of the people" . after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moved to the newly costructed south wing in 1807, a complete renovation of the north wing was begun. during this work, archtect benjamin henry latrobe designed a vaulted fireproof ceiling for the senate vestibule. to support the weight of the vaults, latrobe introduced six sandstone columns carved by italian sculptor giuseppe franzoni. rather than simply adopting traditional greek or roman column motifs, latrobe chose to "americanize" them with capitals featuring ears of corn and shafts carved to resemble bundles of corn stalks. as latrobe reported to former president jefferson in august 1809: "these capitals during the summer session obtained me more applause from members of congress than all the works of manitude or difficulty that surround them. they christened them the 'corncob capitals'." in august 1814,during the war with great britain,invading troops burned the capitol and destroyed mos t of its interior. in the north wing, first gutted the senate and supreme court chambers and badly damaged the great staircase that once occupied the nearby small senate rotunda. because of its vaulted construction, however, the senate vestibule survived relatively unscathed. latrobe was relieved to discover that his corncob columns were unharmed. thus, they are among the oldest archectural features in the capitol. folklore has often ascribed the small rusty holes in the column shafts to british bullets, but these were actually created over time by the oxidization of iron compounds in the sandstone itself. the following decades brought many of america's most prominent statesmen,including senators such as henry clay,daniel webster, and john c. calhoun, through the senate vestibule. over time, the capitol grew with major additions,including new wings for the senate and house, and a castrron dome. in 1962 the east front of the capitol was extended more than thirty feet and replicated in marble, turning the senate vestibule's entrance into an internal doorway. but the architecture of the vestibule remained unchanged and many of its original features are still visible as testament to its historic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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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기빙을 맞이하여 워싱턴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로 하였다. 우리가 여행을 갈 수 있는 날은 땡스기빙, 겨울방학,내년 봄방학, 내년 여름방학, 내년 땡스 기빙이다. 앞으로 가야할 곳은 무지 많은데... 결국은 골라서 핵심적인 장소만 가야할 듯하다.

이번에 간 곳은 워싱턴DC. 미국의 수도이다. 여행전에 블로그와 여행책자를 보긴 했지만, 워싱턴은 무료 박물관들이 넘 많아서 특별히 갈 곳을 정하지 말고 가서 그곳에서 갈 곳을 정하기로 하였다. 그래도 기본적인 것은 정했는데, 그증 맨 처음 한 것이 숙소 정하기. 도시에서는 한국민박집에서 머무는 것이 여러모로 편해서 워싱턴의 한 민박집에서 머물기로 하였다. 그 다음은 대강의 일정. 먼시에서 워싱턴까지는 10 시간.


11.21 수요일. 새벽에 출발. 아나폴리스도착. 도시구경. 해군사관학교.블루크랩먹기
11.22 목요일. 백악관,워싱턴기념탑,자연사박물관,역사박물관,홀로코스터
11.23 금요일. 국회의사당, 국회도서관, 항공우주박물관
11.24 토요일. 알링턴묘지,링컨기념관,베트남,한국전쟁기념물,홀로코스터,조지타운대학교,국립미술관,제퍼슨기념관
11.25 일요일. 루레이동굴, 집으로.

여행팁

주차: 워싱턴에는 3시간 무료주차가 되는 몇군데 장소가 있다. 하지만 그곳이 내가 가고자 하는 장소와 가까운지를 확인하고 주차를 해야 고생을 덜한다. 워싱턴 유료 코인주차는 한시간에 2달러. 주차만 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주차방법이다. 항공우주박물관이나 국립미술관, 국회의사당은 유료코인을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코인주차가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자리를 찾기가 어렵긴 하다. 하지만 , 몇바퀴를 돌다보면 자리를 찾을 수 있기도 하다.

그리고 워싱턴은 휴일 주차가 무료란다. 우리가 간 날이 땡스기빙데이라, 휴일로 생각해주는 지 몰라, 주차를 하고도 무지 걱정하고 다녔는데, 지나고 보니, 목요일, 금요일은 주차요금을 전혀 물지 않았다. 코인주차기계도 작동을 하지 않고... 대신 토요일은 코인주차를 이용하였다.

남들은 주차하기 어려우니,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편히 박물관 투어를 하라고 많이 권한다. 하지만 막상 워싱턴 박물관 견학을 하고 보니, 아침 일찍 서두를수만 있다면 차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여행 둘째날에 국회의사당 찾아가다가 이미 지쳐버려서 실제로 관람할 때는 무지 피곤했던 것 같다.

모든박물관이 무료: 우리가 갔던 박물관은 위에 나열한 곳들. 하지만 이곳 외에도 인터네셔날 스파이 박물관, FBI 박물관, 미국고문서박물관, 존F 케네디 박물관등 정말 너무나도 많은 박물관이 있다. 이 모든 박물관이 모두 공짜. 어느 분들은 워싱턴 여행이 2박3일이면 충분하다는데, 우리가 여행을 해 본 결과 오래 있을 수록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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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llen 2014.03.05 07:2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곧 워싱턴에 갈 예정이라 도움이 됐어요.!

  2. 양선생님 안녕하세요~^^
    워싱턴 민박나라입니다.
    http://cafe.naver.com/minbakcafe
    워싱턴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 양쌤 2015.12.29 17:51 신고

      안녕하세요!!
      답이 너무 늦었죠? 잊지 않고 문자 주셔서 감사해요. 워싱턴 만박나라 덕분에 워싱턴 여행을 너무 잘 해서... 저도 사장님 가족 잊지 못해요~~ 워싱턴 가게 되면 꼭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여전히 집이 깨끗하고 좋아요~~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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