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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가 묵은 호스텔. 아침 식사를 준다는데, 부엌의 상태를 보니 아침을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식당은 좋으나, 식기가 조금..)  그래서 오늘은 아침 먹기 전에 숙소를 나가기로.. 짐들은 잘 챙겨 reception 구석에 두고 7:20 이과수행 첫 버스를 탔다.

비수기라 사람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있다. 40분 정도 걸릴 줄 알았는데 고작 25분. 공원 open 시간 전에 도착했다. 우리는 입장권을 사기 전에 간단한 아침 요기를 하고 8시 입장표를 샀다. (어른170, 어린이115-12세까지)

이과수 폭포내 기차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정류장이 많지는 않다. 출발정류장,트레일정류장,악마의 목구멍 정류장- 가는 데 30분은 예상해야 한다.)

오늘의 여행 경로는 : 악마의 목구멍 - 어퍼,로어 트레일 - 보트투어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400sec | F/10.0 | 0.00 EV | 3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7:31 08:12:57

악마의 목구멍: 정말 그 크기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느꼈던 그 어떤 실망감을 이과수는 확실히 다른 무언가로 채워주고 있다.  기차에서 내려 악마의 목구멍으로 가는 길도 너무 예쁘고 좋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7:31 0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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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타고 트레일 코스에서 내린후 다양한 트레일 코스를 구경하러 다닌다. 곳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이과수 폭포의 모습이 정말 멋지다. 아무래도 어퍼트레일보다는 로어트레일에서의 경치가 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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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을 걷고 난 다음, 우리가 예약한 보트투어를 하러 갔다. 보트 투어를 하러 가는 길이 또 장관이다. 만약 보트 투어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볼 수 없었던 풍경이다. 정말 보트투어 하기를 너무 잘했다. ( 나는 보트투어를 하지 않았다.겁이 많아서..ㅋㅋ) 보트 투어를 한 가족들의 말을 빌리면.. 정말 폭포 물을 맞을 때 너무나도 놀랐다고... 그래서 울 아들은 정말 팔딱팔딱 뛰었다고..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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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 투어 후 다시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을 찾아서 남은 돈을 쓰기 위해서 피자집으로 가서 점저를 먹었다. 그리고 브라질로 가는 버스 탑승. 아르헨티나에서의 출국심사는 .. 짐도 차에 그대로 두고 몸만 내리면 된다. 대신 브라질 입국은.. 짐을 갖고 내려고 입국심사 후 다시 내린 곳에서 다른 버스를 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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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포즈두브라질 터미널 바깥에서 내려서.. 다시 포즈두브라질 터미널 안으로 들어간다. 터미널 안으로 들어가면서 버스비를 낸다. 아르헨티나 페소도 사용가능하므로 돈을 다 쓰지 말기를...

터미널 안에서 공항가는 버스를 타고 한참을 가서 내린다. ( 이 때도 동전 바꿔주시는 분께 공항에서 내린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오늘은 공항에서 노숙하는 날... 어떤 일이 벌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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