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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에서 퀘백으로 가는 날이다. 아침을 먹고 첫번째 장소인 몽 몬렌시 폭포로 향하였다. 몬트리올에서는 3 시간 가까이 걸리는 거리이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비교하면 그 크기와 웅장함에서 많이 뒤쳐지지만 , 폭포에 가까이 다가가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친숙한 폭포이다. 원래 입장료가 있었던 것 같으나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3 월. 비수기인 관계로 공짜로 차를 주차하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5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3:06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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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리자마자 우리를 맞이하는 차가운 바람들.... 폭포까지 과연 걸어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도 잠시 우리의 발걸음은 폭포로 향하고 있었다. 폭포를 향해 가다보면 아래에서도 볼 수 있고 위에서도 볼 수 있도록 계단이 준비되어 있다.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10.0 | 0.00 EV | 30.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3:06 1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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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폭포 위까지는 가지 않고 폭포 중간정도까지만 갔다. 폭포의 웅장한 소리를 들으며 하얀 눈밭을 걷는 기분이란? 겨울에 캐나다를 여행하는 좋은 점. 폭포 아래부분에 자연 눈썰매장이 있다.폭포를 뒷 배경으로 무작정 엉덩이를 깔고 내려온다. 완전 스릴 만점. 옷이 젖는 것쯤은 걱정하지 않고 일단 놀고 보자. 한참을 놀고 나서는 또 눈싸움. 아름다운 자연앞에서 마음껏 즐기고 보니 신발이 다 젖었다. 하지만 기분은 완전 짱이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0sec | F/7.1 | 0.00 EV | 55.0mm | ISO-220 | Off Compulsory | 2013:03:06 1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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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처에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퀘백으로 향하였다. 오늘 우리가 갈 곳은 구퀘백. 프랑스 느낌이 나는 거리와 상점들이 아름답다. 우리는 거리를 천천히 걸으며 도시의 느낌을 느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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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건물 외벽인데.. 아이스 스케이트 슬레이 공사로 인해 그림이 가려져 있다. 아이스 스케이트는 2013년 3월 16일에 개장한단다. 정말 구퀘백을 휘감고 있는 모양이었는데.. 도시와 잘 어울릴지 의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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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박물관도 가보고 퀘백의 유명한 거리 ( 쁘띠 샹블렝 거리- 샹블렝은 퀘백도시의 개척자이다 )도 걷고 노트르담 성당에도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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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역사 박물관도 구경하였다.  퀘백에도 여러 종류의 박물관이 있지만 우리가 간 곳은 place royal(퀘백역사박물관) 이다. 어른 입장료 7 달러. 12 세 이상 아이는 2 달러. 12 세 이하는 무료로 운행되는 박물관인데 크기도 크지 않고 1800 년대 퀘백 사람들의 의상을 체험하는 곳도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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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대 의상을 입고 여러 설정놀이 중.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5sec | F/3.5 | 0.00 EV | 18.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3:03:06 1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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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일시적으로 하고 있는 원주민 물품 전시및 원주민 악기 연주 및 댄스배워보기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5sec | F/5.6 | 0.00 EV | 55.0mm | ISO-2000 | Off Compulsory | 2013:03:06 1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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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에서 나오는 시간은 5 시.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는 시간이다. 우리는 조명이 켜지는 도시의 풍경을 눈에 담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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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건물로 향하였다. - 차를 타고.
퀘백은 시청 건물도 너무 멋지다. 시청이 있는 길에서 내려보는 야경도 너무 아름답다.
퀘백에서의 마지막 여행장소는 아브라함 평원. 로렌스 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넓은 평원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가 아브라함 평원에 도착해서야 나는 그동안 퀘백거리를 거닐면서 궁금했던 궁금증이 풀렸다.오늘 내내 궁금했던 것은 구퀘백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스키복장을 입고 스키를 탔다는 표쪽지를 옷에 붙이고 다니는 것이었다. 분명 근처에 스키타는 곳이 있는데 과연 어디일까? 그곳이 아브라함 평원이었던 것이다. 그 넓은 평원에, 로렌스 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스키를 타는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스키를 타는 기분이란 어떨까? 안타깝게도 우리는 너무 피곤한 시간에 도착해서 스키를 타보지는 못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숙소에 와서 고기도 구워먹고 생일파티(울 신랑 생일 )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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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뜻깊은 저녁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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