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
yangssam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중남미여행/브라질'에 해당되는 글 3

  1. 2013.09.04 2013/8/3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
  2. 2013.09.04 2013/8/2 브라질
  3. 2013.09.04 2013/8/1 브라질

오늘은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코파카파나 해변을 구경하는 일정. 천천히 아침을 먹고 코파카바나 해변으로 나왔다. 브라질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즐겨야 한다는 일념으로 일단 아싸이를 한 컵 더 먹고 , 브라질 전통 간식 타피오카를 찾아본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500sec | F/11.0 | 0.00 EV | 3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3 08:28:51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5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3 08:45:15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5.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3 09:10:29

숙소 근처에 있는 가게.  사람들이 무지 많다. 우리는 줄 서서 들어갔다. 마지막으로 해변을 보면서 브라질 커피 한 잔 하고픈 마음으로... 근데 이곳에 타피오카가 있다. 하하하.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00sec | F/4.0 | 0.00 EV | 25.0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3 09:51:45

맛은 찹쌀떡 같은 ..찹쌀가루를 후라이팬에 넣고 치즈랑 다양한 것들을 넣어 굽는다. 우리는 이곳에서 우아하게 시간을 보내고 ... 다시 숙소로 가서 짐을 챙겨 나온다. 오늘은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기로.. 우리는 일행이 5명이라.. 가는 동안 택시안에서 다소 불편함을 감수할 수만 있다면 가격은 셔틀보다 저렴했다. 시간도 훨씬 적게 걸리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5.6 | 0.00 EV | 7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3:08:03 09:53:08

이제.. 드디어 40여일간의 중남미 여행이 끝이 난다. 일단 상파울로로 간 후 그 곳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다시 탄다. 상파울로 공항에서 몇시간 기다려야 했는데, 우리는 그곳에서 간단한 음식을 사서 먹었다. 저녁식사로.. 역시나 뉴욕가는 비행기는 연착이 없다. 그리고 시설이나 서비스가 무지 좋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3:08:03 12:20:58

정말... 이제 여행의 끝이 보인다.

'중남미여행 > 브라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8/3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  (0) 2013.09.04
2013/8/2 브라질  (0) 2013.09.04
2013/8/1 브라질  (0) 2013.09.04

Comment

2013/8/2 브라질

2013.09.04 09:29 | Posted by yangssam

우리들 자체 city tour

예수상, 센뜨로, 산타 테레사, lapa 계단, 아빠네마

3대 간식 : 타피오까, 꿀팝콘, 츄러스 + 아싸이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9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7:37:35

원래는 브라질 시티투어를 이용하려고 하였는데.. 아이들 할인이 제대로 적용되는 것 같지 않아서.. 그냥 우리들끼리 자체적으로 도시를 구경해 보기로 했다. 제일 먼저 간 곳이 브라질 예수상. 너무나도 유명한 곳. 그 크기에 놀랄 수 밖에. 우리는 숙소에서 코르도바언덕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서.. 그곳에서 기차표를 샀다. 다행히 우리는 좀 일찍가서 20분 정도 기다려서 기차를 탈 수 있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2 | 0.00 EV | 32.0mm | ISO-10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2 07:40:22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8:43:07

기차를 타고 올라가는 경치도 멋지고, 함께 타고 가는 기차 안의 풍경도 좋고, 올라가서 내려다 보는 브라질의 도시 풍경도 좋고...거대한 예수상이 내려보는 모습도 좋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7.1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8:44:33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50sec | F/8.0 | 0.00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8:53:49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18.0mm | ISO-4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2 09:59:47

어제 우리의 비행탑승 시간을 지체시킨 브라질의 안개...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40sec | F/6.3 | 0.00 EV | 9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9:00:39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5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9:25:50

기차타고  내려오는 길.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3.8 | 0.00 EV | 25.0mm | ISO-45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09:46:09

기차타고 내려와서 다운타운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시내에서 내려서 중요 빌딩들을 구경하면서 걸었다. 물론 대성당도 보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중요한 건물들도 보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7.1 | 0.00 EV | 3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0:50:12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25.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3:08:02 11:18:31

우리는 콜롬보 커피를 마시러 더 시내로 들어왔다. 콜롬보는 역사가 있는 커피점인데 커피도 팔고 다양한 빵류도 판다. 어른은 커피, 아이들은 빵류를 하나 선택해서 함께 먹어 보았다. 커피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고 맛도 좋았다. 그리고 길을 걷다가 아싸이도 먹어보았는데.. 슬러시 모양인데.. 천연과일 맛이 난다. 시원하고 맛있다. 우리는 이후로 아싸이 파는 곳이 보일 때 마다 한 잔은 사서 먹어보려고 노력했다. ㅋㅋ.  그리고 나무 같이 생긴 것을 쥬스로 파는 것이 있는 데.. 이름은 기억안 나는 데 맛은 아주 좋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3:08:02 11:42:18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5 | 0.00 EV | 38.0mm | ISO-56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2 11:51:58

콜롬보에서 커피를 마시고 난 후 바로 근처 거리에서 산타테레사 가는 버스를 탔다. 산타테레사와 라파 지역은 위험한 지역이라고 하도 많이 들어서 가서도 무지 주의 하였다. 예전에는 전차도 다녔다는데.. 이제는 탈 수 없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25.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3:08:02 12:37:30

우리는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식당에서 전통음식을 먹어보았다. 독특한 맛.. 한 번쯤 경험해 볼 만 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3:08:02 13:05:29

음식을 먹은 후 주변 거리를 즐기면서 라파계단을 찾아 내려갔다. 다양한 크기와 색깔, 모양의 타일로 만든 계단이 특이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7.1 | 0.00 EV | 4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3:42:09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28.0mm | ISO-16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4:03:56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1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4:10:12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48.0mm | ISO-28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4:17:45

라파계단은 주요 도로와 무지 가까웠다. 조금만 내려오니.. 버스들이 무지 많이 다닌다. 우리는 아빠네마 해변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그곳으로 갔다. 파도가 무지 무지 센 아빠네마 해변.. 해변에서 잠깐 주변 경치를 구경한 후, 그곳에서 코파카바나 해변까지 걸었다는... 무지 먼 길인데...

비록 걷는 발걸음은 무겁고 힘들긴 하지만 , 걸으면서 얻게 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버스를 타서는 모르고 빠르게 스쳐갈 수 있는 것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42.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5:21:55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320sec | F/9.0 | 0.00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5:29:54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500sec | F/5.6 | 0.00 EV | 60.0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2 15:39:50

숙소로 오는 길에 길가음식으로 저녁을 대신했다.

'중남미여행 > 브라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8/3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  (0) 2013.09.04
2013/8/2 브라질  (0) 2013.09.04
2013/8/1 브라질  (0) 2013.09.04

Comment

2013/8/1 브라질

2013.09.04 09:25 | Posted by yangssam

오늘은 GOL 항공으로 리오로 가는 날이다. 탑승시각이 아침 7:20 이라 본이아니게 공항에서 노숙을 하게 되었다. 뉴욕에서는 그래도 자동차 안에서 잤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공항노숙이다. 7시를 조금 넘겨 공항에 도착해서 자리를 잡고 양치도 하고 세수도 하고 하루를 공항에서 정리했다. 책도 읽고..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은데 공항의 문제점은 자리의 불편함과 조명의 밝음이다. 10시를 넘겨 겨우 의자에 불편하게 누워 잠을 청해 보나, 역시나 계속 깨게 된다. 우리 가족만 노숙을 하는 것 같아 민망함과 부끄러움이 조금 있었는데, 새벽쯤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예 바닥에 1인용 매트를 깔고 자기집처럼 편히 자고들 계신다. 어찌나 부럽던지.. 아무튼 5시부터 체크인을 하고 있어 우리는 짐을 챙겨 공항안으로 들어갔다. 오늘은 편히 비행기를 탈 수 있기를 기대하며 7시 20분쯤 드디어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7.1 | 0.00 EV | 200.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1 06:22:04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0sec | F/6.3 | 0.00 EV | 200.0mm | ISO-14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3:08:01 06:22:47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200sec | F/5.6 | 0.00 EV | 22.0mm | ISO-1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1 06:24:22

NIKON CORPORATION | NIKON D3100 | Not defined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28.0mm | ISO-200 | Flash fired, auto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3:08:01 06:24:59

2시간만 가면 리오데 자네이로다. 그런데 1시간이 지나가는데도 비행기가 출발하지 않는다. 허걱! 오늘도 역시나 다시 비행기에서 내리란다. 리오 공항의 날씨가 좋지 않아서 무작정 기다리란다. 오 마이! 바라지도 않았던 공항 음식을 또 제공해준다. 무슨 복인지. 우리는 이과수 공항 안의 맛난 아침밥을 먹고 났더니... 비행기가 다시 출발한다고 해서 기쁘게 비행기를 탔다. 비록 리오에 도착하는 시각은 약 3-4시간 가량 늦어졌지만.. 어쩌랴 ------.공항에서 레알버스(13헤알)를 타고 (1시간30분 가량 걸림) 코파카바나. 예약한 숙소 (WALK ON THE BEACH) 에 가니 이미 시간이 많이 늦었다. 그런데, 오늘의 두번째 사건!

호스텔 월드에서 예약한 이 호스텔에서 우리를 받아줄 수 없단다. 이미 돈도 다 냈는데.. 이유는 우리 아이들이 미성년자라서 BAR가 있는 호수텔에 머물 수 없다는 것. ( 분명 인터넷으로 예약할 때 나이제한이 표시 되어 있지 않았었는데.)  착한 STAFF(직원)은 우리를 위해 다른 숙소를 알아봐 주셨지만 JMJ Rio 2013 과 새 교황님의 리오방문으로 숙소를 구하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 사이 남편이 길거리 호객꾼에게 숙소를 물어보았고 시설은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머물 수 있게 되었다. 비행기가 일찍 도착했으면 오후에 쎈뜨로 지역 구경을 하려고 했는데, 모든 일정이 취소되었다. 우리는 그냥 라면 스프에 스파게띠 면발을 넣은 스파게띠 라면을 먹고 근처 마트에 가서 간단 음료를 사와서 하루를 마무리한다.

'중남미여행 > 브라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8/3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  (0) 2013.09.04
2013/8/2 브라질  (0) 2013.09.04
2013/8/1 브라질  (0) 2013.09.04

Comment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