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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2012-2013)/인디애나폴리스'에 해당되는 글 6

  1. 2012.04.16 journey 스시집 (2)
  2. 2012.03.29 2012.3.24 인디애나 폴리스 도서관 (1)
  3. 2012.03.11 2012.3.10. girls' conference in indianapolis. (2)
  4. 2012.02.27 인디애나 폴리스 한인 성당 (8)
  5. 2012.02.20 2011.2.19 인디애나폴리스 한인마트,식당, TJ 맥스 (3)
  6. 2012.02.19 인디애나폴리스 미술관 (3)

다음주 금요일은 진서 생일. 미리 당겨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아침은 거의 굶다시피하고 인디애나폴리스에 있는 저니라는 스시부페집으로 갔다.

 점심은 12달러정도, 저녁은 20달러.. 점심은 11시 30분 부터 3시까지. 우리는 이 시간에 맞추어서 식당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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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시의 종류도 다양하고 분위기가 깔끔한 것이.. 첫 인상부터가 좋다. 저녁에 오면 더 많은 스시 종류가 있다고 하니. 다음에 마음먹고 한 번 더 와 보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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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배 터지게 먹고도.. 한국에서 한 명 정도의 부페비용만 지불하였다.

정말 편안하게 밥 먹고 맘껏 수다 떨다 식당을 나오는데.. 문 밖에는 엄청난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 웬지 미안한 마음.. 이렇게 많이 기다리는 줄 알았으면 일찍 나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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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달 2012.04.17 22:52 신고

    부페에서 일찍 나오면 안되죠! 진서야! 생일 축하해.

  2. 올케 2012.04.26 17:51 신고

    진서야~~외숙모가 진서 생일인 것도 몰랐네^^;;
    생일 축하해~~

무료한 주말을 보낼수가 없어서... 인디애나 폴리스 도서관으로 갔다.

그많은 책들을 다 볼 수 는 없지만.. 일단 인디애나 폴리스 중앙 도서관은 쾌적한 환경으로 편히 책을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읽기.. 12시에 도착해서 5시까지.. 책을 읽은 시간은 몇시간 안 되지만.. 그래도 나름 뿌듯..

책을 읽은 후.. castleton 으로 가서 우리 혜빈양.. 홀리스터 티셔츠를 몇장 샀다.. 역시 젊은 세대가 입으니.. 예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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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폴리스 도서관에서 공연한 잭과 콩나무.. 오페라 형식인데.. 약간 유치한 듯 하면서도 나름... 수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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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달 2012.03.30 10:08 신고

    혜빈이와 혜빈 아버님이 점점 닮아가네. 누구가 누구를 닮는건지? 혜빈 아버님은 공부를 하셔서 학생인 혜빈이랑 닮아가고, 혜빈이는 조금 살찐듯한 모습이 혜빈 아버니을 닮아가고... 분위기 좋~다.


중학교에서는 유인물을 거의 집으로 보내지 않는데.. 몇주전 여자학생들만 참여하는 모임에 관한 유인물을 보내주었다. 여러가지 직업군들에 대한 체험을 하는 모임인데.. 참가 비용은 35달러. ( 점심으로 피자 포함 ) 집에만 있으면 뭐하나 싶어 혜빈이를 보내기로 하였다. 입장시간이 8시 45분까지라 집에서 7시 25분에 출발하였다. ( 6시 40분쯤은 일어나야 갈 수 있음 ) sycamore school 에 도착해 보니, 정말 많은 여자아이들이 있다.. 안내자 말로는 404명이 참석하였다나.. 어쨌든 부모들은 있을 이유가 없어 혜빈이만 남겨두고..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인디애나폴리스 다운타운으로 갔다. 인디애나폴리스 다운타운에는 여러 관광포인트들이 있는데.. tjmaxx, central mall , monument, 전쟁기념관, 공립도서관 등등.
천천히 걸어다니기에 좋은 곳이었다. 우리는 공립도서관에 차를 주차해 두고 천천히 중심부를 따라 걸어 내려갔다. 전쟁기념관에는 미국의 전쟁의 역사가 담겨있는데.. 그곳에 당연히 한국에 관한 내용도 있었다. 미국의 시각에서 전쟁을 어떻게 보고 있는 지 궁금했지만.. 시간이 많지 않아 ( 해석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림 ㅠㅠ )  대강의 큰 타이틀만 보고 나왔다. 점심은 central mall 의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 스시와 볶음밥으로 해결하였다.
오늘 다운타운에서 찾은 가장 큰 기쁨은 인디애나폴리스 중앙도서관이다. 구건물과 신 건물이 서로 합쳐져 있는데.. 시설이 거의 환상적인 수준이었다.
이 많은 책을 정말.. 편하게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햇살이 드는 따뜻한 도서관..
30분거리에만 있어도 매일 올텐데.. 너무 멀다..
주차요금도 저렴해서 1시간은 1달러, 2시간은 2달러, 4시간까지는 3달러, 8시간까지는 5달러, 하루 종일은 12달러이다..
특별한 일이 없는 토요일에는 한 두번 더 찾아와봐야 겠다..

다시 sycamore school로 가서 학부모강의를 듣고 ( 인터넷 안전 교육.. 제대로 못 알아들음. 진서는 옆에서 쿨쿨-- . 앞으로 인터넷 사용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음.. 교사입장에서.ㅋㅋ) 혜빈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 왔다. 오늘 어떠했냐고 물으니.. 재미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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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달 2012.03.12 09:09 신고

    서동열(?)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이네요^^ 공군대장이랑 이름이 같아서 기분 좋네요. 세심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도서관은 정말 좋다. 대학도서관은 이용하면 안되나요? 도서관에서 책을 읽지 않아도 집 옆에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뿌듯한 곳이죠!

  2. cosmu 2012.03.13 06:32 신고

    멋진 도서관이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네... 진서의 폼이 갈수록 멋져지네^^


처음으로 인디애나폴리스에 있는 한인성당에 가 보았다.
정말 조그마한 성당.
대략 60-70여명의 사람들이 미사에 참여하고 있었다.
우리는 처음으로 온 신자들이라, 미사 마친 후 대중앞에서 인사까지 하였다.
미사는 한국에서 해 왔던 미사와 별 다를 것이 없었지만 굳이 다른 점을 찾는다면 한국말로 하는 미사인데 참여하는 아이들은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한다는 것.. 그리고 여자아이들도 복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에 오는 한국인들은 우리처럼 단기간 머무는 사람들 보다는 오랫동안 사신 분들이 많았다.
그분들에게 2년만 머물다 간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미안함이었다.
그리운 고향에 갈 수 없이.. 이곳이 삶의 현장이라는..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미사후 한인마트에 들러 장을 보았다. 아마도 앞으로 주말의 정규 코스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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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정 2012.02.27 09:24 신고

    성당 다니게 되서 맘이 편안하겠네..사진보니 진서얼굴도 좋아보이고 다들 건강해보이네^^ 난 요즘 바느질 삼매경...

    • Favicon of http://www.yangssam.net BlogIcon 양양 2012.02.27 12:50 신고

      언니.. 넘. 부럽네요..
      한국에서의 일상적인 생활들이 하나같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ㅎㅎ

  2. 드디어 적응 거의 완료 이시군요~ ^^

  3. 윤정 2012.02.27 14:08 신고

    이 기회에 이불 하나 만들어 볼려? 사각패치로 만들면 만들기도 쉬운데... 할 맘이 있으면 내가 천이랑 보내줄게..거기서 천이나 솜구할수 있나? 궁금... 하긴 미국에도 퀼트가 많이 있고 나두 솜은 미국산을 사서 쓰니까^^

    • 양양 2012.02.27 21:43 신고

      어머머 언니 말씀만으로도 감동받았어요 ㅎㅎ 역시 즐생밖에 없네요 제가 이곳에서 일단 천을 사 볼께요 감사 감사 꾸벅

  4. 2012.02.27 14:44

    비밀댓글입니다

  5. 수달 2012.02.27 20:10 신고

    성당을 열심히 다녀야 할 운명이네^^ 진서 복사도 다시 해야하는 건 아닌지? 매주 한국사람 만나서 좋겠다. ^^

    • 양양 2012.02.27 21:41 신고

      혜빈이도 복사함 미국에서는 여자도 복사 가능하다네


세빈이네 엄마가 인디애나 폴리스에 볼일이 있으시다고 해서 어제에 이어 다시 한 번 갔다.
10시 30분쯤 출발해서 한인마트에 갔는데.. 일요일은 12시 30분에 문을 연단다. 그래서 우리는 옆에 있는 한인 식당인 마마식당에서 점심 부터 먹기로 하였다.
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질과 양은 아주 좋았다. 15불 정도 ( 평일 런치메뉴는 조금 저렴하단다. ) 순두부와 잡채를 시켜 먹고 한인마트에 가서 시금치,순두부, 빨래비누 등을 샀다. 이것 저것 고르고 있는데 옆에서 '신부님'이라는 말이 귀에 들어왔다. 그래서 성당다니시냐고 하면서 이것 저것 얘기를 하다 보니 이 형제마트 주인님이 천주교 신자이시고 인디폴에 있는 유일한 한인 성당에 대해 얘기해 주시면서 오라고 하셨다. 무슨 인연인지.. 주보와 달력을 받고 다음에 꼭 간다고 약속 한 후 우리는 TJ맥스로 갔다. 우리 나라로 치면 아울렛 매장인데, 유명 브랜드 의류,가방 등을 저렴하게 팔았다.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54불정도, 폴로 티셔츠 아이것 20불 정도.. 티셔츠 한 개를 골라서 계산하려고 했더니 줄이 엄청 서 있다. (60명정도) 특별히 꼭 사야하는 물건도 아니고 해서 그냥 나와 키스톤 쇼핑몰로 갔다.
어제에 이어 아베크롬비에 들러 티셔츠 한장을 샀는데.. 이게 왠일 한국대학생(유학생)들이 떼로 몰려왔다.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는 정해져 있나보다. 긴팔 티셔츠를 16불에 사서 차 한 잔 마시고 집으로 돌아왔다. 한국에서는 1-2시간 간다고 하면 일단 나가질 않는데 여기는 아주 옆집이다. 미국땅이 이렇게 넓어서... 아무래도 인디애나 폴리스는 앞으로도 자주 와야할 지역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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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달 2012.02.21 14:42 신고

    마마식당 간판은 촌스러워 보이는데 나온 반찬이 먹음직 스럽네요. 쇼핑도 다니고...
    저는 캘리 끝나고 아들들 학원보내고 집 치워야 하는데 인터넷 서핑만 하고 있네요.
    어제는 은란이랑 윤정언니랑 만났어요. 언니 없는 즐생이라 좀 허전했지만 성경화 선생님 댁에서 폴란드 그릇 구경으로 허전함을 달랬죠! 해물찜 먹는데 언니 생각이 더 나더라구요. 우리 모두...

  2. 준호맘 2012.02.21 19:00 신고

    여기서도 점심 한끼 외식하려면 12~15불 정도 써야해요. 물론 뉴질달러지만 두달 전부터 환율이 피크에서 내려오질 않네요.ㅠㅠ
    미국땅이 넓긴 넓은가 봐요. 한국음식 먹고 싶으면 2시간 달려야겠네요.집에 올때 쯤에 다시 배고플듯 ^^

  3. 진용 2012.02.24 15:45 신고

    영국에는 TK MAXX야

인디애나폴리스 미술관에 나들이를 나갔다. 우리 집에서 1시간 30분이나 걸리는..
하지만 미국에서 보면 무지 무-- 지 가까운..
미술관은 1,2,3,4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카페등 부대시설이고 2,3,4 층이 전시관이다.
우리는 워낙 한가하여 오늘은 그냥 2층만 돌아 보기로 하고 2시 30여분을 관람하였다.
유럽의 미술관처럼 유명 작품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을 만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이 한편 이상씩은 있었다. 고갱,고흐,르누아르,모딜리아니,피카소,마티즈,터너,쇠라,피사르 등등
관람후 카페에서 우리가 준비해 간 점심과 그 곳에서 파는 피자를 2개 시켜 먹었다.
점심을 먹고 인디애나폴리스 쇼핑몰을 갔는데..
이 기쁨이란.  아베크롬비, 노스페이스 등을 둘러보고 나,혜빈,남편 옷을 한 개 씩 사고 집으로 돌아와서 또 소니텔레비젼, dvd플레이어, 아이패드, 고기 불판을 샀다.
오늘의 소비의 날이다. ㅋㅋ
내일도 인디애나폴리스에 가보기로 했는데.. (한인마트) 조금 자제해야 겠지..ㅋㅋ

어쨌든 오늘 산 불판에 삼겹살도 구워먹고.. 참 기쁘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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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정 2012.02.22 07:16 신고

    미국이란 참 넓은 나라구나^^ 며칠전 즐생 만나서 밥먹고 수다떨고 양양 생각이 많이 나더군^^

  2. 윤정 2012.02.22 07:18 신고

    미국이란 참 넓은 나라구나^^ 며칠전 즐생 만나서 밥먹고 수다떨고 양양 생각이 많이 나더군^^

  3. 올케 2012.02.23 16:36 신고

    2층만 돌아보는데도 2시간 30분이 걸린다니..
    정말 넓고 볼거리가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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