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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2012-2013)/오레곤'에 해당되는 글 1

  1. 2012.07.08 포틀랜드 (1)

포틀랜드

2012.07.08 17:33 | Posted by yangssam

드디어. 땅으로 내려왔다. 배는 7시 전에 이미 도착하였으나, 방별로 나가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 우리는 실버7. 오전 8시 45분에 모여 있다가 방송이 나오면 나갈 수 있다. 우리는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늦어져서 나왔다. 이 많은 가방들을.. 우리는 가방이 2개만 가져가서.. 그냥 맡기지 않고 우리가 가지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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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남쪽으로.. 가는 길에 레이니어 산을 한 번 더 보고..  일단 시애틀에 있는 h마트에 가서 먹을 음식들을 샀다. 이번에는 휴대용 버너도 구입. 휴게소에서 라면도 끓여먹으리라.. 크루즈에서 포식했으니.. 이제 외식이란 없다. ㅋㅋ. 포틀랜드로 오는 길에 휴게소에 들러 정말로 너구리를 끓여먹고 휴게소에서 만난 착한 한국가족과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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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운좋게도 포틀랜드에서 토요시장이 열리는 날. 정말 많은 간이 상점들이 있었고 볼 것들도 너무 너--- 무 많았다. 시간이 많지 않음이 이렇게 아쉬울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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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푼맨의 가게였던 것 같은데. 처음에 주인 아저씨의 머리를 보고 너무 놀랐다. 머리에 큰 칼을 꽂고 있는 모습.. 정말 진짜 같았다. - 옆에서 따라 해 보는 우리 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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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구경을 거의 마칠 때쯤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부두 도넛 가게를 가게 되었다. 미국인의 식성을 알기에.. 분명히 달 것 같아 기념으로 한 개만 사서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어 사지는 못하고 기념사진만 찍었다. 대신 우리 신랑은 포틀랜드에서 유명한 맥주를 한 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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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powell bookstore. 어마어마 하게 큰 서점이다. 아마 우리가 찾고자 하는 책은 모두 다 있을 듯. 책속에 쌓여 있는 느낌이 좋아 계속 머물고 싶었지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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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포틀랜드에서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맥스 ( 다운타운 구간에서만 ) 를 타 보았다. 비록 한 코스 였지만. 포틀랜드 도시의 느낌은 매우 친 환경적이다. 세계에서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는 도시 세손가락안에 드는 도시이고 나무가 무지 많고 도시내에 버스도 매우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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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틀랜드에서 마지막으로 들린 워싱턴공원. 포틀랜드는 장미축제로 매우 유명한 도시인데, 매년 최고의 장미를 선발하는 테스트가 있단다. 이곳 장미정원에는 대회에 출전한 장미 꽃들이 한 가득ㅍ있었고 2012년 여왕의 자리에 오른 장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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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머물려고 했던 포틀랜드의 도시 구경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다. 내려오는 길에 오레곤 우드번아울렛 ( 노텍스라고 해서 ) 에 들러 정말 노텍스인지 확인하고 유진이라는 도시로 향하였다. 유진이라는 도시는 단지 잠을 자기 위해서 선택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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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1) 2012.07.08

Comment

  1. 바느질수다 2012.07.09 18:07 신고

    한동안 글이 뜸해서 잘 다니나 했는데 멋진 알래스카 크루즈여행중이었군^^ 한국은 요즘 무지 더운데 거긴 얼음의 나라라 씨원했겠네~~ 양양덕분에 눈호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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