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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2012-2013)/머릴랜드,워싱턴DC,버지니아'에 해당되는 글 14

  1. 2012.11.27 워싱턴 블랙 프라이데이
  2. 2012.11.27 루레리 동굴
  3. 2012.11.27 제퍼슨 기념관
  4. 2012.11.27 국립미술관
  5. 2012.11.27 홀로코스트, 조지타운 대학교, shake & shack 버거
  6. 2012.11.27 알링턴묘지,링컨기념관외
  7. 2012.11.27 국회도서관과 항공우주박물관
  8. 2012.11.27 국회의사당
  9. 2012.11.27 역사박물관
  10. 2012.11.27 자연사 박물관

 미국의 최고의 쇼핑의 날. 블랙 프라이데이. 우리는 워싱턴에 여행을 온 관계로 쇼핑을 제대로 해 볼 수 는 없고, 일단 블랙 프라이데이가 어떤지는 한번 보자며 포트맥밀이라는 아울렛으로 갔다. 포트맥밀은 숙소에서 30분정도 떨어진 곳. 정말 다양한 상점이 입점해 있는 전형적인 아울렛이다. 워싱턴 시내여행을 하고 늦게 들어왔기에 피곤하기도 해서 일단 잠을 자기로 했다.

9시 30분부터 약 2시간 가량 자고 11시 30분쯤 출발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실제 출발시간은 11시 45분쯤. 도착시간은 예상 시간을 훨씬 넘긴 12시 40분이 넘어 갔다. 이유는.. 일단 차가 쇼핑몰이 가까워지니, 무지 막히고 주차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의 목표는 침낭. 내년 여름에 갈 수도 있는 남미여행을 위해 저렴한 침낭을 사는 것이다. 그래서 아울렛에 있다는 스포츠용품 매장 SPORTS AUTHORITY 를 찾아간 것. 차를 겨우 세우고 아울렛을 돌아다니며 매장을 찾는데, 정말 사람에 치여서, 움직이기가 불편할 지경이다. 1시간을 넘게 찾아보아도 매장은 없고 결국 인포메이션에 가서 물어 보았더니, 몇달전에 매장이 다른 곳으로 옮겨갔다고.. ㅠㅠ .. 잠도 못자고 이게 웬 고생인가 싶고...

그래도 매장을 찾으면서 상점을 보니, 줄을 서서 들어가는 곳은 코치, 마이클 코스, 제이크루, 그리고 무슨 전통청바지 브랜드 매장등이 있었다. 우리 딸 Aeropostal 한번 구경해 보겠다고 발을 들여놓다가.. 물건을 계산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의 행열에 놀라 금방 나온다. ㅋㅋ

블랙프라이데이의 할인 시간은 12시부터 6시까지이다. 대부분의 의류 매장이 40-50% 정도의 할인은 하고 있는 것 같았고 , 전반적으로 물건이 싼 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블랙프라이데이를 정말 잘 활용하려면 내가 사려고 하는 물건, 사려고 하는 옷의 치수와 색깔, 가게의 위치 등을 미리 알고 가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우리 처럼 놀라기만 하다가 시간을 보내는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블랙프라이 데이 포토맥밀의 경우 소수민족 사람들이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곳의 경우만 그러했는지는 모르지만. 민박집에 같이 머물렀던 다른 가족은 타이슨스 코너라는 쇼핑몰을 갔는데, 그곳도 마찬가지로 50%의 할인이 많았다고 한다. 어느 매장을 가든.. 나에게 필요한 것에 대한 정보를 잘 알아야 할 것 같고... 또 두명 정도는 같이 가서 한 사람은 줄을 서 있는 것이 시간 절약에 좋을 듯 하다.

우리가 포토맥밀을 나온 시각은 2:30. 너무 아쉬워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숙소 근처에 sports authority 가 있다. 어차피 숙소로 돌아가야 하니, 그곳에 가 보기로 하였다. 침낭을 찾아보니 45F정도 하는 조그만 ALPINE 침낭이 텍스빼고 12달러 정도 한다. 어차피 좋은 거를 사려는 것도 아니니.. 기쁜 마음으로 침낭 4개를 구입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 매장에 들어가니 직원 왈 " 조금전에는 사람들이 바글 바글 했다며 우리보고 운이 좋단다". ㅋㅋ 우리도 포토맥밀에서 고생했는데.. 집에 오니 새벽 4시가 다 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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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아침, 민박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루레리 동굴로 향하였다. 숙소에서 약 1시간 20분정도 걸렸다. 네비게이션에서 알려준 루레리 동굴. 과연 어디에 동굴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동굴이 있을만한 산이없다. .. 그런데..  아래사진에서 보이는  티켓을 파는 건물안동굴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었다. 입장료는 어른 24달러, 어린이 12달러. 이 가격에는 동굴투어뿐만 아니라, 다른 박물관 두군데의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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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안에서 동굴로 들어가는 계단을 내려갔더니.. 이런 멋진 절경들이 나타났다.보통 동굴안은 습한데, 이 동굴은 너무 오래되어서 지금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서인지, 습한 기운은 별로 없었다. 동굴은 석주,석순, 종유석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볼거리가 많았다. 그리고 가이드가 워낙 우렁차고 간결하게 설명을 해 주어서 편안하게 투어를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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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안은 절대로 만지면 안된다며, 사람들이 많이 만져서 이제 더이상 자라지 않는 석순의 모습을 플래쉬를 이용해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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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굴안에 있는 피아노. 이 피아노는 잘 연주되지 않고 특별한 장치를 이용해 동굴 음악을 들려주었는데.. 우리가 들은 것은 B플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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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한 모습을 어찌 사진으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맘모스동굴과는 또다른 세세한 아름다움을 가진 루레리 동굴. 대박이다. 어머 어마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위대한 동굴.  루레리 동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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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러쉬모어 산에도 조각되어 있는 토머스 제퍼슨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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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코스트를 구경하고 난 후 바라본 토마서 제퍼슨 관의 노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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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 ( 이곳은 공짜. 아마 멀어서 인듯 ) 주차하고 기념관으로 왔다. 제퍼슨의 동상과 제퍼슨이 연설했던 연설문이 조각되어 있다. 이곳에서도 무료 투어가 있다. 워싱턴은 무료 투어가 정말 많다. 어제 우주항공 박물관에서의 2시간 투어 이후로 우리는 투어회피증상이 나타났다. 한참 제퍼슨 기념관을 구경하고 있는데 레인저 투어 아저씨가 나타났다. 아마 6시에 진행되는 투어인 듯 하였다. 우리는 아저씨 눈에 뛰지 않게 몰래 도망을 나왔다. ㅠㅠ. 박물관가서 이런 도피적인 행동은 좋지 않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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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울 딸에게 토머스 제퍼슨이 무슨 정책을 폈길래 이런 기념관까지 만드냐고 물어보았더니, 앞서 가던 울 진서 자꾸만 "토마토"를 외친다. 나는 이녀석이 또 이름가지고 장난을 치는 줄 알고 막 야단을 치는데, 진서 왈 " 미국사람들이 토마토에 독이 있다고 해서 먹지 않았는데, 제퍼슨의 발언으로 미국사람들이 토마토를 먹게 되었다"고 하는 진짜 있었던 일이란다. 이런 이런 엄마가 이리 무식해서 자식을 잡을 뻔 했다.

덧붙여 울 딸말로는 토머스 제퍼슨이 여러가지 법들을 많이 고치고 만들고 했단다. 미국의 부대통령 선출하는 방법을 포함해서..

이제, 워싱턴 DC 의 시내 여행이 끝이 났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하는 뜻깊은 여행이었다. 워싱턴 DC...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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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워싱턴여행에 대한 정보를 찾아볼 때 국립 미술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는 정보를 볼 수 없었다. 그래서 꼭 가봐야하는 박물관에 속하진 않았었다. 하지만 시간적인 도움으로 마지막 박물관으로 국립 미술관으로 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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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관은 20세기 초반까지의 회화작품이 주를 이루고 동관은 현대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박물관 중간 중간에는 조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주차를 하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박물관이 5시까지만 운영되어 하이라이트만 보면서 구경하기로 하였다. ( 처음 앤드류 멜론의 개인 기증으로 박물관이 만들어 졌고 뒤이은 기부의 손길로 지금의 박물관이 완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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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phael,The Niccolini - Cowper Madonna,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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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gier van der Weyden, Portrait of a Lady, c.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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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brandt van Rijn, The Mill,1645/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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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관에서 동관으로 가는 길. 지상으로 가는 길도 있지만  지하로 연결된 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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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관에서의 중심 작품은 로이 리히텐스타인의 작품들이었다. 미국으로 오기 전 유럽에서 이 사람의 작품을 보긴 했지만, 워낙에 지식이 깊지 않아 앤디워홀만 유명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미국에 와서 보니 앤디워홀 못지 않게 팝아트를 이끌어가는 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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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리히텐스타인의 작품들은 사진 촬영이 금지 되어 있다. 우리는 바깥에 전시된 작품만 찍어보았다. 다른 작품들도 책으로 인쇄된 그림과 진품의 느낌이 다르긴 하지만 로이의 작품은 특히 진품과 사진의 느낌이 정말 다르게 전달된다. 아마도 점과 사선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 아닐까.. 또 이렇게 박물관 관람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만나게 되었다. 이렇게 접하고 나니, 시카고 미술관에서도 본 것 같고 영국 미술관에서도 본 것 같다. 그것도 아주 익숙하게.. 작가의 이름만 익숙하지 않았을뿐....

5시.. 우리는 쫓겨나듯이 박물관을 나와 오늘의 마지막 여행지 제퍼슨 기념관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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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ocaust. 한국에서 사 갔던 여행책자에는 나와 있지 않았던 곳이다. 그곳을 다녀왔던 분의 추천으로 워싱턴 시내 첫날 가 보았는데, 그곳에서 2시간 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만으로 갔다가 큰 코 다쳤다.정말 2미터 정도밖에 안 봤는데, 1시간이 훨씬 지나버렸다. 5:30이 문닫는 시간이라 경비원이 우리를 무지 재촉한다. 빨리 다른 곳을 가라고. 볼 것이 더 있다고.. 우리는 별 수 없이 일단 오늘은 전체적으로 훑어보기만 하고 다시 오기로 했다. 그래서 여행 마지막날.. 다시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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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로코스트는 독일 나찌가 유대인에게 가했던 잔인한 일들을 생생히 알려주는 박물관이었다.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영화, "쉰들러리스트" 나 " 인생은 아름다워"가 이 박물관과 관련이 있다. 독일 나찌가 행했던 만행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일들이었지만, 정말 자세히 잘 설명되고 전시되어진 박물관을 관람하고 나니, 새삼 인간의 잔인함을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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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는 기본적으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다. 안내책자로 대강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을 것 같다. 1층으로 들어가면 소지품 검사. 물이 허용되지 않는다. 소지품 검사를 하고 나면 위 사진에서 처럼 아이디 카드를 가지고 박물관 맨 끝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서 관람이 시작된다. 

나찌가 어떻게 국민들에게 어필하게 되었고 히틀러가 어떻게 군을 이끄는 지도자가 되었으며 독일이 어떻게 전쟁을 시작해서 패배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나찌의 단결력이 유대인에 대한 철저한 고립정책에서 가능했음을 보여주는 많은 역사 전시물들이 있었다. 나찌가 유대인을 어떤 시선으로 보고 유대인을 얼마나 잔혹하게 괴롭혔는가를 아주 자세히 보여주었다. 

중간중간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 영상물도 있고, 그 많은 희생자들의 끔찍한 사진들도 있고, 유대인을 모아서 관리했던 각 지역의 게토들과 죽음의 캠프, 마지막 죽음의 행진까지...

땡스기빙데이에 갔을때는 사람들이 없어서 정말 천천히 , 편안히 다닐 수 있었는데, 토요일 11시쯤 갔을 때는 정말 깜짝 놀랐다. 도저히 사람들을 뚫고 지나갈 수 없을 만큼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두 역사의 현장들을 정말 세심하게 읽고.. 읽고 난 다음에는 "휴   --" 하고 한숨을 쉬는 사람들이 많았다. 보통 박물관은 전체적으로 생동감이 넘치기도 하는데, 이 박물관은 사람들의 표정이 모두 무겁다. 그리고 입에서 탄식과 같은 음성도 터져나온다. 우는 사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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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인의 신발들. 나찌가 지배하는 동안 유럽에 사는 전체 유대인 900만명의 2/3인 600만명이 죽임을 당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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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각 지역의 게토들.. 그리고 그곳에서 유대인들은 혹독하게 일을 하는 사람과 바로 죽음의 길로 가는 사람들로 나눠졌다고 한다. 같은 종족의 죽음을 위해 일을 했던 사람도 같은 종족인 유대인.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했던 유대인들은 절대 ... 그 순간은 잊을 수가 없다고 한다. 죽어가던 같은 아이들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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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꼭 견학하기를 추천하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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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의 관람을 마치고 점심을 먹기 위해 쉐이크 앤 쉑 버거집으로 갔다. 원래는 뉴욕에 있던 버거집인데, 워싱턴에도 생겼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박물관 중심길에서 약간 북서쪽으로 위치. 버거 빵맛이 끝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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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조지타운 대학교 근처를 드라이브 해 보기로 했다. 슈스케4의 우승자 로이킴이 다니기로 했던 대학교이기도 하고, 주변 집들이 빅토리아 풍이라 멋있을 것 같기도 해서 갔다. 정말 학교도 대박으로 멋졌고, 주변 집들도 너무 멋졌다. 아무도 워싱턴에 사는 부자들이 사는 마을인 것 같았다. 상점들도 너무 고풍스럽고 잘 정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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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을 가로 지르는 포트맥 강가 옆에 위치한 명문대학 조지타운 대학교는 강가에서 올려다 보면 더 멋진 장면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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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 국립 미술관으로...

Comment

 워싱턴 시내 박물관 투어의 마지막 날이다. 워싱턴 박물관을 우리가 너무 약소하게 봤다. 이렇게 볼거리가 많은 것을.. 하루 남았는데, 볼거리는 너무 많다. 겨울시즌이라 박물관이 일찍 문을 닫고 해가 일찍 지는 것도  여행을 여유롭게 하는 것을 막는 요인인 듯 하다. (주차료 시간당 1.75달러 )

오늘은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일정을 조금 세심하게 짜보았다. 일단 알링턴 묘지는 아침 일찍부터 문을 열고, 제퍼슨 기념관은 밤 늦게까지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하루의 첫 방문장소를 알링턴 묘지로 정했다.

숙소에서 8:15에 출발하여 45분쯤 도착하였다. 알링턴 묘지에서 이뤄지는 위병 교대식은 겨울시즌에는 1시간에 한번씩인데.. 다행히 9시 교대식을 볼 수 있었다. 인포메이션 건물에서 지도 한장을 들고 무명용사들의 묘지가 있는 곳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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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메이션 건물에서 아주 빠른 걸음으로 가면 10분에서 15분정도면 갈 수 있을 듯 하다. 우리는 빠른 걸음으로 와서 위병교대식을 처음부터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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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참전했던 모든 전쟁에서 사망한 군인들을 위한 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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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이 곳에 묻힌 분의 묘지. 이 묘지의 계획자이기도 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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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묘지의 핵심 지역 . 존 F  케니디 부부와 그의 동생의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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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는 미국에서 존경받는 대통령 중의 한 분인데, 이번 여행을 통해 케네디 일가의 역사에 대해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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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묘지에서는 투어도 진행되는 데 가격은 아래표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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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어 경치가 아주 좋았다.

이쯤해서 다시 떠오르는 상념 하나!  과연 전쟁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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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묘지를 나와 링컨기념관으로 .. 링컨기념관 근처에는 3시간 무료 주차구간이 있다. 그것도 나름 가까운... 그래서 우리는 그곳에 차를 주차하고 링컨 기념관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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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기념관을 앞에서 본 모습. 그리스 신전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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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레스트 검프에 나왔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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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국민의 ,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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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기념관 바로 양옆으로는 한국전쟁과 베트남 전쟁에 관한 기념물들이 있다. 비옷을 입고 있는 것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군인들을 위한 기념조각상들. Apple | iPad | Normal program | Pattern | 1/438sec | F/2.4 | 4.3mm | ISO-50 | No flash function | 2012:11:24 1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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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은 베트남 전쟁에 참여하고 사망한 군인들의 이름을 새겨놓은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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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국회도서관 입구. 유럽풍의 건물이 예쁘다. 당연히 가방 검사를 하고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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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도서관은 국회의사당과 연결된 길이 있다. 그 길을 통해 들어와도 되는데, 그곳으로 들어오는 곳에 가이드투어를 신청할 수 있다. 우리는 시간이 많지 않아 가이드투어는 안 하고 지도를 보면서 중요하이라이트만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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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도서관에는 전망대 같은 곳이 있다. 그곳에서 내려보면 도서관안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무척이나 따뜻해 보였다. 이제 겨우 두군데의 박물관을 구경하였는데, 벌써 3시가 다 되어간다. 우리는 부리나케 항공우주박물관으로 갔다. 항공우주 박물관은 그 명성에 걸맞게 정말 많은 사람들로 가득하였다.

원래 박물관 마감 시간이 5:30 인데, 오늘은 7:30까지란다. 기뻐해야 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시간이 짧으면 어쩔 수 없다면서 집으로 올 수 있는데, 이렇게 시간이 길어지면.. 볼 수 있는 만큼 보게 된다. 어쨌든 좋은 기회이니, 천천히 박물관을 돌아보다가 3:30에 있는 박물관 투어를 하기로 하였다. 원래는 10:30과 1:00 에 있는데 오늘은 투어가 한 번 더 있다. 투어에 참여하는 방법은 1층 안내데스크 뒤쪽에 가서 기다리기만 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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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만을 공격한 비행기. 미국의 전쟁 참전을 유발한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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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투어를 시작하였다. 은퇴하신 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설명을 해 주신다. 원래는 90분짜리 투어라는데, 오늘은 2시간이나 투어를 하셨다. 어찌나 다리가 아프던지, 나도 모르게 바닥에 털썩털썩 주저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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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형제 이전의 행글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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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형제의 제 1호 비행기.  라이트 형제가 만든 비행기 진품이 8개가 있는데, 3개는, 이곳에 3개는 프랑스에,1개는 오하이오에, 나머지 1개는 펜실베니아에 있단다. ( 기억이 가물하긴 하다. --  100% 믿진 말아주세요)

원래 라이트 형제는 오하이오에 살았었는데, 비행기를 탈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장소를 찾아다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을 찾았단다. 그곳은 바람이 많이 불고, 바닥이 모래와 같은 푹신한 흙으로 되어 있어 비행기를 타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었단다. 초기 비행기는 정말 조금밖에 날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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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진화된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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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한개가 된 처음 비행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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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중 주황비행기  설명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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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설명은 아래에. 처음으로 대서양을 횡단한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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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 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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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뉴욕에서 샌디에고까지 논스탑 미국횡단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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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픈데도 참아가며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는 우리 아그들. 얼마나 힘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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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미국것, 오른쪽은 소련것. 가이드 아저씨의 설명에 의하면 미국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비행기가 발사한 후 하나씩 기체가 태평양으로 떨어져 나가는데, 소련것은 3단계까지 끝까지 붙어있다가 3단계가 되면 세개가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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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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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2장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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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우주 박물관은 무지 무지 넓다. 우리 처럼 2시간 가이드 투어를 하고 나면 박물관 전체를 보려면 아마도 5시간은 걸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2시간 가이드 투어로 박물관 전체적인 것을 이해했으니까, 박물관내 하이라이트를 다시 살펴보기로 하였다.

하이라이트

1. spirit of St.Louis

2. spaceshipone

3. Bell X - 1

4. Sputnik and Explorer

5. Amelia Earhart's Lockheed Vega

6. 1903 Wright Flyer

7. 만질수 있는 월석

8. 아폴로 2호 모듈 콜롬비아

9. 스카이렙 궤도 작업실

10. 아폴로 달 착륙선

11. 보잉 747 머리부분

12. 어린이들코너:사물이 어떻게 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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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박물관 투어의 두번째 날이 시작되었다. 오늘의 첫번째 장소는 국회의사당. 워싱턴에 오기전에 인터넷으로 9:50 관람투어를 신청했었다. 그런데, 그만 투어 시간을 놓친 것이다. 이유인 즉.. 무료3시간 주차를 하기 위해 워싱턴 기념탑앞에 차를 주차하고 국회의사당으로 걸어갔는데, 세상에나 국회의사당 도착하는 데 까지 30분이 넘게 걸리는 것이다. 구경도 하기전에 이미 지쳐버렸다. 이왕 늦은 것 어쩔수 없어서 다시 줄을 서서 국회의사당으로 들어가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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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들어가는 입구는 국회의사당 저 --- 뒤편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을 타고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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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소지품 검사를 하는데, 일체의 물과 스낵종류도 안된단다. 우리는 점심으로 빵과 물을 챙겨왔는데.. 쓰레기통으로 버리란다.. 하지만 , 가정 주부의 입장으로 도저히 점심을 버릴 수 없었기에 나는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지 않기로 하였다.

밖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는데, 나 말고도 기다리는 미국 엄마가 한 명 있다. 우연히 인사하다 보니, 한국에 8개월간의 거주 경험이 있는 엄마였다. 한국에는 군인으로서 갔다는데, 반갑습니다. 보고 싶었어요. 얼마예요? 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이렇게 자식들을 기다리는 것은 엄마들의 몫이라고 얘기하다보니 그쪽 아이들이 투어를 마치고 나왔다. 작별 인사를 하고..

한 엄마를 보내고 나니, 일본엄마가 또 말을 걸어온다. 유아들을 위한 음식은 허용이 된다나.. 그 분과도 인사..

그리고 나니 또 다른 엄마가 기다리고 있다. 이 분은 인디애나 대학교가 있는 블루밍턴에서 오신 분. 우리 집에서 2시간 거리다. 남편이 사회과 선생님이라고..  이렇게 인사를 나누다 보니, 우리 가족이 나왔다. 남편이 다시 워싱턴 기념관까지 가서 차를 가지고 오겠단다. 그 사이에 나에게 국회의사당 투어를 권한다. 혜빈이가 동행하기로 하고. 그리하여 나도 국회의사당 안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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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 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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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을 건설할 때의 주춧돌을 표현한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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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국회의사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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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수수 모양의 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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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안내문에 많은 내용이 있을 것 같아 영어 원문으로 올려봅니다. 혹시 내가 잘못 해석할까봐..

The Senate vestibule (소문자,대문자 무시합니다.)

the united states congress first convened in the capitol in november 1800,following the federal government's move from philadelphia to the district of columbia. although president washington laid the capitol's cornerstone in 1793,construction had proceeded slowly. when congress arrived, only the north, or senate,wing was ready for occupancy. described as a "it was surrounded by half a dozen brick homes with farm animals roaming the streets nearby. thirty two senators,106 representatives, the supree court of the united states, the district courts, and the library of congress all shared tight zuarters in this small, rectangular,sandstone building. at that time, the east door of the senate wing served as the capitol's principal entrancem leading to what is now known as the senate vestibule- a room with wooden floors, a flat ceiling, and a slightly wider dimension than evident today. president john adams passed through this hall on november 22,1800, headed for the nearby senate chamber to welcome the members of congress to their permanent home. several months later, on march 4, 1801, thomas jefferson entered th capitol through the senate vestibule and proceeded to the senate chmber to take his oath of office as president. jefferson took great interest in the construction of washington's public buildings, especially the capitol, which he called " the first temple dedicated to the sovereignty of the people" . after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moved to the newly costructed south wing in 1807, a complete renovation of the north wing was begun. during this work, archtect benjamin henry latrobe designed a vaulted fireproof ceiling for the senate vestibule. to support the weight of the vaults, latrobe introduced six sandstone columns carved by italian sculptor giuseppe franzoni. rather than simply adopting traditional greek or roman column motifs, latrobe chose to "americanize" them with capitals featuring ears of corn and shafts carved to resemble bundles of corn stalks. as latrobe reported to former president jefferson in august 1809: "these capitals during the summer session obtained me more applause from members of congress than all the works of manitude or difficulty that surround them. they christened them the 'corncob capitals'." in august 1814,during the war with great britain,invading troops burned the capitol and destroyed mos t of its interior. in the north wing, first gutted the senate and supreme court chambers and badly damaged the great staircase that once occupied the nearby small senate rotunda. because of its vaulted construction, however, the senate vestibule survived relatively unscathed. latrobe was relieved to discover that his corncob columns were unharmed. thus, they are among the oldest archectural features in the capitol. folklore has often ascribed the small rusty holes in the column shafts to british bullets, but these were actually created over time by the oxidization of iron compounds in the sandstone itself. the following decades brought many of america's most prominent statesmen,including senators such as henry clay,daniel webster, and john c. calhoun, through the senate vestibule. over time, the capitol grew with major additions,including new wings for the senate and house, and a castrron dome. in 1962 the east front of the capitol was extended more than thirty feet and replicated in marble, turning the senate vestibule's entrance into an internal doorway. but the architecture of the vestibule remained unchanged and many of its original features are still visible as testament to its historic p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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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박물관 : 짧다면 짧은 미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 그 짧은 기간속에 어찌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지... 자연사박물관을 보고 왔기에 다리가 너무 아팠다. 자연사 박물관 바로 옆에 위치에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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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박물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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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박물관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져서 3층까지 이어졌다. 동쪽부터 전시물을 관람했는데, 서쪽관은 몇 부분의 전시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곳도 있었다. 우리는  만세를 외치면서 볼 거리가 적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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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 식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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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신랑이랑 진서의 작품 같은데.. 무슨 뜻을 담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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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수단에 관한 전시관.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동차 박물관을 한 번 보고 와서 이 전시관은 대강 훑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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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에 관한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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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올림픽때 우리나라 선수의 금메달을 낚아챈 오노의 스케이트 신발이란다. 역사박물관에 전시할 만큼 역사적인 사실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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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가 신었던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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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랭클린이 사용했던 스틱. 이 외에도 시대별로 역사속 인물의 사진을 벽면에 붙여놓고 링컨의 시계와 같은 다양한 역사적인 물건들을 전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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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개척 시대에 사용했던 wagon.

사진에 있는 것들 말고도 , 미국 대통령 부인들의 드레스를 전시한 곳도 있었다. 미국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행사중에 부부가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이 있는 것 같았다. 그 때 영부인들이 입었던 드레스들이 전시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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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여행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박물관이 자연사박물관과 우주항공박물관이었다. 자연사박물관은 소문대로 많은 전시물로 인해 박물관 관람하는데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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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은 인류관,오션관,화석관,미네럴관,포유류관 등 섹션별로 전시되어 있었는데,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무엇보다도 좋았던 점은 각 섹션전시물들을 관람하기전에는 꼭 그 영역의 전반적인 것을 설명해주는 영상물이 있다는 것이다. 재미있게 만들어진 영상물을 보고 난 후 전시물을 훑어보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영상물만 봐도 아주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우리는 아이맥스관은 패스했다. 자연사 박물관만 보는데도 3시간이 넘게 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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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로 나누어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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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입구에 있는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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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 중앙에 위치한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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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상어의 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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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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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관. 초기 인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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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관. 포유류의 3대특징: 우유생산,새끼를 낳는다,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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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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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역사를 나타낸 탑. 우리 인간과 관련된 역사는 탑의 꼭대기 한 칸밖에 되지 않는다. 다시 한번 겸손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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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 조그맣게 잘 만들어놓았다. 외국인들의 관심이 별로 없는 듯 해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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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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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에서는 아주 희귀한 푸른계열의 다이아몬드. 인도에서 발견되었을 때는 112캐럿이었으나 색깔이 예쁘지 않아 깎다보니 69캐럿으로 되었고.. 다시 또 예쁘게.. 그래서 지금은 45.52캐럿이 남았다고 함. 보물상이 루이14세에게 팔았고 프랑스 왕실 보물로 보관되다가 어느날  왕실 보물창고가 도둑들에게 털릴 때 함께 사라졌다고 함. 다시 사람들의 시선에 나타났을 때는 45.52캐럿으로 돌아왔다고 함. 이후 이 다이아몬드를 호프다이아몬드라고 부르게 되었으나,  다이아몬드를 소유하는 자들에게는 항상 불행이 따랐기에 저주받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기도 했음.

자연사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진귀한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인류의 다양한 종에 대한 영상물을 본 것이다. 그 영상물에서 말하고자 했던것은.

we are all one species. 얼굴생김새와 말,문화는 다르지만 결국 인간이라는 존재또한 같은 한 종의 생명체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굳이 구별짓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피곤한 일이 아닐까?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다라는 말을 새삼 떠올리게 되었다.

- 참 인간과 99% 이상 같은 동물이 오랑우탕,침팬지 류들이다. 결국 비슷한 종족이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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